처음 녹소토에 삽목해봄2주정도 된건데 가운데 뮌가 뽀족 솟아나길래기대중이었는데어제 줄기가 좀 검어진거 같더니오늘보니 확실하게 까맣게 됐어같은날 같은 화분안에 세개 박아놨는데다른 줄기들은 별 변화가 없어저거 빼서 버려야할까?기대하다가 저렇게 되니까 속상하네
한여름엔 원래 성공률이 더 낮아
희망 가득한 수국이였.... 그곳에선 세숫대야만한 꽃망울을 피워내길.......수멘.....@@
헐수국인지 어케알아 ㄷㄷㄷ
이곳 수많은 수국고수님들과 수국단들의 활동으로...이미징 세뇌 당한.....으응? ㅋㅋㅋㅋ
AI입니다
와우 ㅋㅋㅋㅋㅋ 맞음 만화경이었음 ㅋㅋ
와 이파리가 녹소토 알갱이만한거야?
이파리 조금 남기고 자른거 식고수분들이 저렇게 하라길래
R.I.P 저건 못 살릴 듯 ... 뽑아봐바
저건 못 살림. 썩어서 주변에 곰팡이 날리기 전에 뽑아버려야해.
수국알못이라서.. 알로카시아면 아래부분 색깔저래도 괜찮은건데ㅜㅜ
뽑았어 애초에 가지치기하고 나온 작은 줄기라 기대없이 연습삼아 해본건데 기대를 했나봐 줄기전체가 까맣게 물렀네 다들 고마워
수국 두마디 정도는 남겨야 살더라
수국은 여름에도 상토에 물만잘주면 뿌리는 90프로이상 뿌리잘내려요 수국은 물먹는 하마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