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8.52)
2004-08-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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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백단심계: 선덕
아래는 청단심계: 하공 입니다.
아래 글은 무궁화꽃을 계속 올리게된 사유와 자료글 입니다.
흥미가 없으신 분: 글을 읽기가 싫으신 분은, 이제 저 위에 왼쪽 화살표를 사알~ 짝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7월 28일 : 아침의 향기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지금부터 다우리님의 작품전이 있겠습니다. *^.^*
아침의향기님 작품전이 열립니까? 그것도 저 가요? 주관은 향기님께서 하십시요! 남은 그림도
올릴터이니.......
hanglim : 나라 사랑의 뜻으로 무궁화 전시회 한번 가지심이 어떻신지요?? 우리의 거장 안익태님
의 \"코리아 환타지\"를 함께 실어서요^^ 팬의 요청을 이쁘게 봐 주셔요^^ 느을 행복하소서~~!!
7월 29일 : hanglim님 전시회라고요? 큰일이네!!! 아침의향기님! 책임 지셔요! ~ ~
8월 1 일 : hanglim 에쿠, 지가 젤로 늦나요. 이자리는 도사님 자리던데요^^;; 무궁화 전시회 여실 거죠???
남들 반만 행복하소서~~!!
hanglim님의 덕으로 저도 많은 공부를 합니다.
그러나 품종과 이름을 아는데는 한계에 다다른것을 어쩌지 못하지요.
진찬화(進饌花) :
궁중에서 간단한 잔치가 있을 때에
신하들이 사모에 꽂던 무궁화 꽃을 진찬화라 한다.
진찬화 라는 것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임금에게 좋은 음식을 바치는 잔치를 말하는 것인데
이때에 신하들이
사모에 무궁화 꽃을 꽂는 것은
역시 임금과 백성이 모두 무궁하게 번영하고
강인하게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위로는
임금의 무궁한
만수무강을 빌고
아래로는
만백성의 나라 사랑과
임금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을 다짐하며
불의와 타협을 하지 않는 충직을
임금에게 맹세하는 신하의 본분이었을거라 생각된다
7
온천천에 여러가지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심어 놓은곳이 있는데 ... 참 아쉽게도 어느게 어느것인지 팻말로는 구별이 안되더군요. 이꽃과 저꽃의 중간지점에 팻말을 세워놓고 꽃이 크네, 붉네했는데 이것도 붉고 저것도 붉고 크다는 기준은 몇센티쯤인지... 결국 무궁화 품종 알기는 힘들더군요. 그냥 무궁화는 무궁화로 알기로 했습니다.
자읜지 타읜지 요즘들어 무궁화가 잴 많이 심기는 나무같다는 얘기를 어제 그곳에서도 했었는데 은근히 품종도 많은 모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후추님 무궁화뿐 아니라, 자생화를 심어 놓고는, 팻말을 모호하게 한곳이 많지요. 어제는 산삼님의 지적을 받았지요.
http://dc2.donga.com/zero/zboard.php?id=tree&page=3&sn1=&divpage=9&banner=&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1331
이곳에서요. 그러나 모든 자료는 관련사이트에서 퍼 왔기에, 지적이 맞는지? 자료가 맞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 토비님 무궁화의 자료를 찾다보니 어느곳은 세계적으로 300종이라 하고, 어느곳은 200 종이라 하더군요. 국내에 100여종이라는 말은 믿을만 하다고 봅니다. 두분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100 여종이라니... 머 그 숫자때문에라도 나가 알리가 없다라는게 당연한지도 모르겟습니다. 토.일욜날 식갤을 여전히 지켜 주셔서 감사 합니다 !
sansam님은 제가 알기로는 무궁화를 연구하시는 ,무궁화에 대해서는 대가라고 할 수 있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아마 sansam님의 지적이 맞는 걸로 압니다..제가 식갤에 오기 전 부터..무궁화 연구에 전문가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궁화 하면 산삼님을 떠올렸는데 이제 다우리님도 떠오를것 같아요. 무궁화.. 우리 꽃인데 정말 모르는것이 많아요..
무궁화가 또 그런 내력이 있군요? 지두 오늘 한가지 배워 갑니다~
wow님 산삼님은 님이 아시는 전문가 라 하시지만, 대한 무궁화 중앙회는 사단법인 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한가지 일에 두가지 의견으로 혼란 스럽다는 것 입니다! // 비오리님 저는 그냥 다우리 라고만 아셔도 과분 합니다. ^^* 두레님 저도 자료를 찾으며 배웁니다. 찾아주신 님들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님! 혼란스럽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움을 느껴 장장 3년여에 걸처서도 민간인으로는 이해가 어려워 아직도 논문의 중간을 벗어나지못하고 품종명칭 해를넘기고 있습니다.제가 님의 글에 잘못이 있다기보다 그동안 알고있던것을 논했을 뿐이온데 잠깐 이곳의 해설☞
http://www.koreamugunghwa.or.kr/flow/flow-02.html
영광은 그명칭이 \'새영광\'으로 바꿔버렸다니 당연히 영광이라 불러야 겠죠 제 생각입니다.더이상의 올코 그름을 논하지마시고 식물을 사랑하듯 무궁화도 함께사랑했으면하는 맘입니다.올해의 무궁화 품평회는 이런전차로 꼭 참여하여 성과를 얻고싶군요.다우리님! 화이팅하세요
이르하듯 또 중요한 부분에서 오타가 죄송합니다. 영광을 새영광으로....
이번 진천에 내려가서 무궁화를 엄청 보았습니당,,,길가에 드문드문 심어놓은 무궁화가 참으로 이쁘게 피어있더군여^^
sansam님 조언 말씀 감사합니다! 영광은 새영광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꽃의 이름표가 없는 것을 담아온것 뿐이어서 무궁화 라고만 올려야 하니, 후추님의 말씀처럼 무궁화라고만 하여야 하는 것이 불만이지요. sansam님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따심님 무궁화를 가로수로 심어야 한다는 말은 오래전 부터 있었으니, 더 많은 무궁화가 보이겠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한참동안 사진보며 글을 읽고 무슨말을 적을까 망설여 봅니다..^^*
이번 진천에서 한번 만났으면 했는데...담에 기회가 되면 정식으로 만나시죠..
아치아빠님 님의 마음을 헤아리렵니다. // Learner님의 마음 쓰심에 감사 합니다. 님들도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엥~ 무궁화 뭐가 이리 복잡합니까....머리 않좋고 사람 좋기로 소문난 사랑이는 머리가 아프네요. 걍 보고 갑니다. ^^*
요사이 다우리님께서 무궁화 품종을 연구하시는 가 봅니다. 건겅하세요.
사랑으로님 머리 않좋다고, 소문이 났다고요? 나만 모르나 봅니다! ㅎㅎ // 묵자의 꿈님 저 위에 글을 쓴대로 이지요. 식갤 참석용으로......두분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화두에 대한 님의 답은 멋 있었습니다. 열정과 성의와 기술 그리고 타인에 대한 깊은 배려심이겠죠?? 제가 어제는 언니의 청으로 해운대 여름을 느끼고 오늘 왔기에, 감사의 인사가 무례하게 좀 늦었습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님 아니 보이시기에, 짐작은 되더군요. ㅎㅎ 인사말을 무겁게 하시니 심히 부담스러워 집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