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뚝딱뚝딱 없는 손재주로 철사와 사투를 벌임.

사실 창틀 선반을 사서 작은 친구들을 올려줄까 하다가 엎었을때의 충격과 곳통을 마주할수 없어(정회원은 될수 있겠지)
원예철사를 쿠팡주문해서 만들어봤어.

예쁘진 않지만 나름 쓸만하다!
양쪽 걸이로 만들면 콩분 사이즈 정도까진 가능할거 같아.
(리네아리스는 토이팟)

근데 리네아리스 팔이 사람 잡으러 가는 좀비팔처럼 자라는데 대체 어떡해야 하는거야..?ㅜ
식물등 빵빵하게 쏴주고 있는데도 마디가 길어진다..또륵

막짤은 아까 작은 토분에 심었다고 한 초코싱고! 너무 예뻐서 대만족..
즐거운 연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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