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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만남 [피래미 벙개 후기]

아치아빠(211.49) 2004-08-10 00:38 추천 0

댓글 42

  • 아이들의 모습이 생동감이 있어서 가장 좋아 보이네요.

    다우리(218.52) 2004-08-10 01:11
  • 흐미 조 단체사진에 아찌도 있었음 월메나 좋았을고 부러웠구요,,다음 전체 출사때에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아찌(61.107) 2004-08-10 01:24
  • 이번출사는 다들 도감에 없는 꽃들만 많이 찍었군요 넘 방가운 꽃들이죠ㅎ 반장님 이번에도 백방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토비(211.192) 2004-08-10 01:33
  • 아치아빠님 만나서 정말 반가왔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요..^^

    Windwalker(221.158) 2004-08-10 01:33
  • 삭제는 무신... 아니 어느 사진이 잘못 나왓어야 삭제를 하지.. 안그래여 여러분들 ? 아치맘이 고생 햇어여. 못도와 준거.. 그런거 이해 못할 식객러들이 어딧어여 ? 사진들이.. 모다 좋네요. 마지막 아치랑 아이들의 모습이 젤 좋와여. 수고 많앗습니다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0 01:45
  • 아니 글구보니 프랭카드 까정... 아니 남들이 보문 깜작 놀라 것네...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0 01:46
  • 더운날 아치 보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

    잠꾸러기(218.150) 2004-08-10 01:47
  • 성공적인 피레미 번개출사를 축하 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만나 뵙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갈매기(211.219) 2004-08-10 01:47
  • 아이들 사진 넘 예뻐보여요!! 전 송이 작고 여려서 제가 안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요 2번이나 안았어요..^^\" 송이 실례한것도 모르고 유모차만 밀었는데 넘 미안했어요;

    비오리(211.225) 2004-08-10 01:57
  • 반가운 분들 뵙게 되서 참 감사하고요..인물 사진들이 모다 애슬이에요.. 잘 보았습니다~ ^^

    wow(210.220) 2004-08-10 01:59
  • 근디.. 왜 피래미는 안보이는 겁니까? ^ ^ 송이엄마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어린 송이 데리고...그 먼디까지.. 아치아빠님 덕분에 식갤회원님들 두루 뵙게 되서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더노피(61.103) 2004-08-10 01:59
  • 식구님들을 애슬적으로 표현해 논거 같습니다~덕분에 만난거나 진배 없네요~

    두레(211.198) 2004-08-10 02:15
  •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전 남들이 가장 한가할 때 바쁘게 일을 해야 하거든요. 여적지 주말여행이나 휴가란 거 한 번 없었죠. 그래서 그저 부러울 뿐이예요. 함께 하고 싶은데...

    립스틱(218.155) 2004-08-10 02:21
  • 사진으로라도 이렇게 반가운 분들 뵈니 기분좋네요. 모임이 자주 이루어지다보니 이젠 면역이 생겼는지 이젠 부럼증도 많이 사라졌네요. 잘 보았습니다...^^*

    꽃초롱(61.80) 2004-08-10 02:52
  • 아치아빠님~ 사진들 모다 참으로 따땃하고 좋네요^^ 갠적으로 제사진 참 맘에 듭니당~~ㅎㅎㅎ 이번에 이쁜 송이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이제는 이 누나랑도 눈맞추고 대답해 주는 상민이도 얼마나 이쁘던쥐~^^ 참참,,,손가락 언넝 나으시기를 바랍니당~

    따심이(210.101) 2004-08-10 02:53
  • 굳이 후딱 지나가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으실 것 같아요. 벙개출사에 가진 않았지만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느껴지고 즐겁네요. 부러운건 인물촬영 모델이 많다는거하고 활 쏴 볼 수 있는거 그거 뿐인데요 뭐~ ㅎㅎ 아! 송이는 참 이쁘던데 담에 만나면 어떻게 제 모델로 안될까요? ^^

    후추(61.76) 2004-08-10 03:07
  • 다우리님이 이젠 손주 보실 나이가 되셨을까요? 일떵으로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아찌 님! 아찌님까지 오셨으면 이슬 30개 가지고는 택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이번 모임이 끝나구 모아진 이슬 산더미를 보구 제가 깜딱 놀랐습니다...^^*그래도 담에는 꼭.../토비 님! 저는 아치녀석이 항상 매미처럼 붙어 다녀서 그렇게 많은 사진 담지 못했습니다.128메모리도 반도 채우지 못하구 왔네요..그래도 이만큼 이라도 담아 왔기에 만족합니다..^^*/Windwalker님! 아주 어려운 걸은 해 주시고 자리 빛내 주셔서 정말 느무느무 감사합니다..다시 기약없는 이별이지만 항상 이곳 실갤에서나마 만나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작은 얼라들 항상 건강하구 아름답게 커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8-10 03:10
  • 이번 모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먹거리 준비해주신 형수님도...두말하면 잔소리지만 거듭 감사에 말씀 전합니다..전 식갤에 무쉬칸도사님이 계셔서 너무다 든든합니다..^^*조만간 포도번개로 또한번 귀찮게 찾아 뵙겠습니다..^^*/잠꾸러기 님! 아치녀석은 제 행복입니다..비록 많은 사진은 촬영하지 못했지만 물고기도 잡아 보구 잠자리,나비,개구리,메뚜기...자연학습한 추억들 아치녀석 기억속에 오래도록 기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어려운 걸운 해 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갈매기 님! 많이 부럽지요? 다음 모임때는 부울마창팀도 모두 참석하셔서 더욱 멋진 모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비오리 님! 아치랑 송이도 이쁜 비오리님 품에 안겨 보아서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무쉬칸도사님!(211.49) 2004-08-10 03:16
  • wow 님! 느무느무 아쉽네요..wow님도 오셨으면 제가 모델보다 더 근사하게 촬영해 드릴 수 있었을텐데...다음 기회를 기약해 봅니다...^^*/더노피 님! 왜 오지 않으셨나요? 이쁜 지인공주님 꼭 만나보구 싶었는데요...백일된 송이녀석도 델꼬 갔었는데...담에는 가족 모두 꼭 오세요?행복한 가족의 모습 제가 아주 멋지게 담아 드릴께요..알았죠? ^^*그리고 피래미는 튀김가루 옷입고 뜨겁게 달궈진 기름속에 풍덩해서 배속에 넣아갔구 왔습니다..ㅎㅎㅎ^^*/두레 님! 함께 하지 못해서 많이 서운합니다..담에 만나면 꼭 한잔 따라 드리겠습니다..아찌님에 두레님까지 오시면 아무래도 이슬공장 근처로 모임장소를 잡아야 될 것 같은데...^^*

    아치아빠(211.49) 2004-08-10 03:20
  • 아차빠님하구 옆직님... 애덜이 둘 되니 더 힘들죠..? 그래도.. 웃음 잃지 마시고..

    musicbug(211.187) 2004-08-10 03:23
  • 정말 안타깝네요...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님들 사진으로만 만나 뵙는 것 보다 실제로 만나 뵙구 애기 나눠 보시면 그 즐거움이 백배는 될 것 같은데....수많은 날들 살다 보면 그러실 수 있는 날 꼭 있을거라고 아치아빠는 생각해 봅니다..홧팅하십시요..^^*/꽃초롱 님! 이번 모임은 넘 멀었죠? 가을에는 좀더 남쪽으로 모임장소를 옮겨서 휘파람님이랑 함께 참석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잼 있었는데...넘 미안하네요..^^*/따심이 님! 아치녀석 정말 많이 으젖해 졌죠? 담에 만나면 맛있는 과자 사달라구 조를지 몰라요...ㅎㅎㅎ.아치랑 송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챙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립스틱 님!(211.49) 2004-08-10 03:27
  • musicbug님! 그 힘겨움 속에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다 musicbug님께는 다 지난 일들이지요? 그리고 얼릉 기쁜 소식 들려 주싮요..^^*

    아치아빠(211.49) 2004-08-10 03:28
  • 아이구 벙개는 안보이고 즐거운 뇌성만 들리는 것같아요 부러움을 독차지하는 진천의 출사 후기들...보기 너무좋아요

    sansam(210.123) 2004-08-10 03:34
  • 이번에 항상 즐겨보던 그림을 올려주는 아치파파를 직접 만나서 즐거웠다기 보담은....윽..스트레스만 팍팍 싸이고 왔네요...대포땜시...ㅠㅠ 만져보고 에효...언더님은 뽐뿌질 하지...하지만 꿋굿하게 보급형으로 버텨 보겠다고 마음 비운 이 러너..아치의 강력한 떼쓰기 신공에 천사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치파파..그동안 아치 사진이 왜 그리 예쁜가 했더니 역시 사진은 사랑으로 찍는다는걸 잘 봤슴다...

    Learner(211.219) 2004-08-10 03:41
  • 사진과 회원을 사랑하는 열정이 이곳저곳에 많이 보입니다....내가 즐거워 지는군요...^^*

    사랑으로(220.80) 2004-08-10 05:08
  • 무더위에 어린아이 데리고 수고 많았어요 아치녀석의 눈망울이 눈에 선~~합니다.....(내 왜일치? 할배 될라믄 멀었는디....)

    행복사진(61.85) 2004-08-10 05:27
  • 아치아빠님...참 궁금했었는데.....제가 정말 닮고싶은 아빠시더라고요^^(집사람이 제게 항상 바라는...ㅋ) 차분하시고 사진열정은 또...^^제집사람까지 신경써 주시니 제가 감사하죠...^^담에 꼭 다시 만나뵙기를 바랍니다^^아치랑 송이랑 같이요^^

    제이비(218.53) 2004-08-10 05:49
  •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여러분들 얼굴 알아 익히고 있습니다만 직접 뵙는것만 하겠습니까?..허나 개인사정이 여의치 않아 이렇게라도 여러분 뵙게되어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 잃지않도록 다같이 노력하는 식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법운(211.41) 2004-08-10 05:49
  • 만나뵐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아이들도 귀엽고.....제가 없던 시간에 많은 역사가 쓰여졌군요. 아치아빠님 사진 보면서 식갤분들 복습하고 있답니다.

    묵자의 꿈(219.241) 2004-08-10 06:02
  • sansam 님! 보고픈 님들 다 보셨나요? 담에는 함께 하셔서 좀더 즐거움 누려보시길 바랍니다..마음이 아름다운 님들과 함께하면 정말 즐겁고 시간 가는 줄 모릅답니다..^^*/Learner님! 요번에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사진을 찍다보면 언제가 탁 막히는 때가 있을 겁니다...그때가 아마 기변의 시기인듯...아마도 그 날이 Learner님께도 멀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왜? Learner님도 dslr의 손 맛?을 보셨으니까요..ㅎㅎㅎ^^*/사랑으로 님! 정말 애리하시네요.얼굴 정말 멋지게 나온 사진도 아주 많은데 가능하면 맘 상하지 않을 정도로 엄선하느라 무지 애먹었습니다..^^*/행북이 엉아! 담에 아치녀석이 행북이 엉아 만나면 장난감 사달라구 마구 조를지 몰러요...^^*

    아치아빠(211.49) 2004-08-10 06:05
  • 이번에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넘 미인이신(아치맘 표현) 사모님도 젤 일떵으로 오셔서 형수님과 함께 음식장만하구 뒤치닥거리 하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구요..^^*그리고 송이녀석 100일이 지나서 앞으로는 항상 함께다닐 예정입니다..얼릉 또 만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법운 님! 항상 식갤에 많은 격려와 관심 가져 주시네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멀지 않은 기다림 끝에 식갤 최고참 법운님도 함께 하실 수 있는 그런 날 얼릉 왔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은 엄해 보이셨던 묵자의 꿈님!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가족모임때문에 대작은 한잔 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저는 20대 아주 젊은 분이신줄 알았는데 형님이라 깜딱 놀랬습니다..ㅎㅎㅎ^^*/저는 잠깐 송이녀석 화장품 값.

    제이비 님!(211.49) 2004-08-10 06:10
  • 벙개의 백미 도촬 사진들...상세한 설명들...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아치아빠의 어려모로 깊은 마음 씀씀이에~~감동 받고 갑니당~~^^*

    소원(211.169) 2004-08-10 06:29
  • 오전에 사진봤는데 일가느라 리플인제 답니다. 소중한 디카 선뜻빌려주신거 정말 감사하구요 담에 출사가실때 연락주시면 메모리카드들고 뛰어갑니당~^^ 아치맘께서 우리 규형이도 잘 챙겨주셔서 또감사~ 제가 낮을가려서 한 두번은 만나야 대화가 되는데 담에 아치맘하구 대화도 좀 해보고 싶구요^^ 손가락 실밥빼실때쯤되면 전화한번 드릴께요~

    스카이뷰(221.165) 2004-08-10 07:41
  •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혹시 환상을 깨뜨린것 아닌지요. ㅎ. 친절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수와실(210.219) 2004-08-10 08:42
  • 왠지...소외감이 팍팍 드네요...ㅎㅎ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역시나 비오리님은 빠지지 않는군요... 지는 옆동네에 사는데...얼굴 보기 참~~ 힘들어요...^^*

    새악시(211.230) 2004-08-10 09:37
  • 모든 님들이 후추님들처럼 즐거울것만 같지 않습니다..요 몇칠은 요 분위기 계속될 것 같네요...송이녀석 담에 후추님 만날 때쯤이면 제법 방실방실 웃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기대해 주십시요..^^*/소원 님! 저는 도촬이란 의미를 부여하구 싶지는 않습니다..모임에 참여 했다면은 무언의 얼굴공개 아닐까 그렇게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제 사진으로나마 즐거움을 가지셨다면 감사드립니다..^^*/스카이뷰님 바쁘실텐데 여까지 아주 길게 글 남겨 주셨네요...사실은 진경이가 저희 아치녀석 더 많이 이뻐해주고 사랑해 주었답니다..덕분에 아치맘이 많이 편했습니다..^^*/수와실 님! 서울나들이는 늦지 않구 도착하셨나요? 미인시셨던 사모님 어러굴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아이들 얼굴은 가물가물 합니다..다음 모임때는 좀더.

    후추 님!(211.49) 2004-08-10 09:38
  • 가족히 함께 여행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가 좋았습니다.저두 항상 그 다정한 모습 머릿속에 기억하구 노력해 보겠습니다..담에는 정말 오랜시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새악시 님! 넘 부럽죠? 사진으로 보시는 즐거움보다 꽃보다 아름다운 님들 직접 만나서 애기하구 꽃사진 찍다보면 얼마나 즐겁던지..새악시님도 한번 느껴 보십시요...^^* 저두 비오리님처럼 멋졌으면 다른님들이 제 사진도 많이 잡아 주셨을텐데...아쉽게도 제 사진은 별라 없어 속상해요...^____^*

    수와 실님!(211.49) 2004-08-10 09:41
  • 아치아빠님의 내공은 이제 상당한 경지에 오른 듯 합니다~ 즐거운 모임 축하합니다~^^

    kangto(211.226) 2004-08-10 13:41
  • 9번부터 14번까지의 도촬이 작품이네요. 진짜 잘찍었어영~

    블루언더(221.154) 2004-08-10 16:39
  • 감사합니다 제가 마치 진천 출사에 있는듯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10 18:17
  • 아치아빠님! 늦게 다녀갑니다. 그래도 제대로 된 행복님 도촬사진이 여기에 있었네요. 마지막 사진에서 생동감이 느껴져서 아주 좋으네요.

    손이 세개(218.48) 2004-08-11 06:24
  • kangto성님 항상 찾아 주시고 많은 격려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블루엉아! 담에는 블루엉아도 모델처럼 아주 멋지게 담아 드리겠습니다.죄송해요..^^*/hanglim님! 정말 그렇나요? 담에는 hanglim님도 참석하셔서 저희 아치녀석 많이 이뻐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손이세개님 여까지 숙제를 하셨네요..손이 세개님도 담에는 함께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무더운 날 건강하십시요..^^*

    아치아빠(211.49) 2004-08-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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