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랐던데 근처에서 잎 새로 올라오려고 하고 있고 공뿌에서 뿌리 길게 나오는거 보니까 신기해.
공뿌 끝이 말랐으면 저렇게 길게 안 나오고 약간 옆에서 새 뿌리처럼 나오더라.
그린 싱고는 뿌리 새로 나는 방식이 흔둥이 싱고 하고는 좀 다른거 같아.
근데 코코봉이나 수태봉 같은거 써야 나중에 잎이 커지는건가?
잘랐던데 근처에서 잎 새로 올라오려고 하고 있고 공뿌에서 뿌리 길게 나오는거 보니까 신기해.
공뿌 끝이 말랐으면 저렇게 길게 안 나오고 약간 옆에서 새 뿌리처럼 나오더라.
그린 싱고는 뿌리 새로 나는 방식이 흔둥이 싱고 하고는 좀 다른거 같아.
근데 코코봉이나 수태봉 같은거 써야 나중에 잎이 커지는건가?
내 무싱도 마끈 지지대로 계속 올리면서 키우는데 신엽 계속 커지는중 26cm정도됨
그래? 난 잎이 좀 커지다가 다시 점점 작아지더라고
아직 제대로 봉 타기 시작도 못한거 같은데 공뿌만 계속 잘 부착되면 그만 크라고 해도 계속 클거임
올라온 글들 보면....어떤 분들은 계속 잎장 잘 크면서 지지대 타는 넘 있고... 어떤 분들은 마의 구간처럼...잎장 작아지다... 그 구간 지나면 잎장 커지기 시작하는 넘들 있는 것 같더라....
복불복인가? 난 잎이 절반도 안 되게 작아지는거 보고 잘랐거든. 이번엔 그냥 함 내비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