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모자라고 습하니까 웃자랐는디
웃자란만큼 다 치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지?
중간에 한번 크게 앓은 적이 있어서 쉽게 손을 못 대겠네
가지치면 로즈마리처럼 옆에서 새 가지 나옴?
그리고 저 웃자란거 꺾꽂이하면 나올까?
목질화가 안 되어서 안 나올까?
웃자란만큼 다 치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지?
중간에 한번 크게 앓은 적이 있어서 쉽게 손을 못 대겠네
가지치면 로즈마리처럼 옆에서 새 가지 나옴?
그리고 저 웃자란거 꺾꽂이하면 나올까?
목질화가 안 되어서 안 나올까?
가지에 보면 마디 있잔아 그거 사이로 잎이 한쌍씩 나옴 그러니까 끝부분은 그 마디에 가깝게 치는 게 좋음
아 ㅇㅋ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