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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라에 kangto님~!!!!! ㅎㅎ 지는 맨날 시들은 달맞이꽃 밖에 못 보는데..역쉬 부지런한 kangto님이십니다~~ 5번 길사진..느낌이 너무 좋네요~어쩐지 저 건너에 낙원이 있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네번째 분수샷도 역쉬~~ 멋집니다~ ^^;;
달맞이꽃,, 파리풀,, 계요등,, 바람에 나부끼는 버즘나무,, 여름 산길,, 그리고 시원한 여름이네요.. 여름같은 여름에 백만표 드리구요~나날 그린님이 보고 싶어요.. 강토님~!! 친구 좀 찾아 오세요~~^^,,,
히~~~~!! ㅋㅋ 글구 보니 길이 그럴듯 하죠??? 와우님이 좋다니까 지 입이 귀에 걸렸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공주님~~~!!!!! 반가우신 우리 공주님 요즘 기분이 별로이신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인답니다~ 나날님은 여행에서 오늘 돌아왔으니까 ... 곧 모습을 보일 겁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잠시 근처에 나가서 박주가리 몇 컷 담아 왔는데 벌써 씨방이 많이 생겼더군요. 달맞이꽃 꽃부분을 깔끔하게 담으셨어요.
5# 저런 길을 자전거타고 달리고 싶습니다.
맨 위가 달맞이 꽃이였던가요. 예쁜 모습 잘 잡으셨네요. 바람이 느껴지는 나뭇잎과 시원한 분수그림이 보기 좋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님의 열정을 배우고 싶군요~ 행복하세요~^^/ 산바람님 감사합니다~ 저도 달려 보고 싶더군요~ 좋은 밤 되세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 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전부터 박주가리를 실물로 보지 못하여 궁금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겠네요. 달맞이꽃 이쁘게 담으셨어요^^*
분수가 솟아 오르는 순간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달맞이꽃을 보니 부지런한 님을 느낍니다. 파리풀 가늘어서 그림으로 담기에는 쉽지가 않지요. 박주가리 열매가 벌써 보이네요. 좋은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무더운 말복날 저녁 솟아 오르는 분수가 정말 션하게 느껴집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나도 길사진여...근데 이거 뭐 이렇습니까..비스무리 한 길을 찍어도 강토님 앞에 길은 지가 알아서 분위기 잡아줍니까?
다울님이.. 꼭 날 빗대서 하는 말 같아여... 시골서 말면서 달맞이꽃도 못 찍어본 나가... 한심도 합니다. 넘 이쁘구요.. 달맞이꽃과 게요등이..
기다림이라 했던가요....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엉아~~오셨으면 좋았을텐데..............5번 사진이 제일 맘에 드네요
전부텀 이 음악을 한번 깔고 싶었는데 강토님이 쓰시길래 양보하고 기냥 포기했답니다.^^;; 저 숲길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지금도 멋지지만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멋이 날거같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면서 찍으세요.^^*
흙을 밟으며 걸을 수 있는 오솔길............맨발로 걷고 싶네요.....여름 햇살에 나무와 풀들이 너무 행복해 합니다. 부지런해야 하는 여름 한가운데입니다 그들에게는....
저런 옛 숲길은 오랜 친구나 연인과 함께 ......세월을 묻고 사랑을 이야기 하고 싶네요. 즐감했습니다.
오늘 첨으로 박주가리를 담았는데... 도저히 올릴 수 없었습니다.. ^ ^ 너무 박주가리를 불쌍하게 만들어버려서요.. ^ ^ kangto님 사진 보니.. 부럽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5,6에 감탄을 드리면서,롯시니,벨리니등가 함께 19C 전반에 이탈리아 오페라의 3거두로 활약한 Donizetti,GAETANO(1797~1848)님의 1832년작 <<L`elisir d`amore(사랑의 묘약)>>의 2막에서, 부자가 된 네모리노가 아디나에게 사랑은 아직 변함 없더고 말하자 아디나가 눈물을 흘리는데, 이를 본 네모리노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 \"Una furtiva la grirma(남 몰래 흘리는 눈물)은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어둠 속에 남몰래 흐르네//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하네//할 말이 아직 많이 남았다고//사랑을 주오 살아 남을 기회를,//아, 나 그대에게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 주기를 비오//아! 외로운 눈물 한방울 난 뚜렷하게 볼 수
있소//나를 향한 그대의 사랑을//드러내는 것을 말이오//--** 너무나 애틋한 사랑의 한 장면을 보여 주는 가사이어서 적어 올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등가=>등과, 없더고=> 없다고
강토님이 걸었던 저길을 함 걸어보고 싶어요..저 혼자요? 아뇨 강토형과 함께요.. 어떤분이실까...담엔 꼭 뵙고싶습니다^^
4번은 바람인가요 ? 5,6번도 은은한 느낌 참 좋습니다. ^^
달맞이꽃을 참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제 달맞이꽃은 휴지통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강토님 들어와서 살며시 감상하고 갑니다 늦더위 조심하시고 사진찍으시길....근데 어느분과는 전화통화하시고 좀 섭하데요 ..ㅎㅎ
강토님도 시원한 물줄기처럼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소서~~~~~
늦게 다녀갑니다. 저도 너무 더워서 그냥 대나무돗자리 신세네요. 언제 풍경사진 내공전수를 받아야 할텐데....
kangto 성님! 항상 늦게나마 제 방에 들러 주시고 부족한 사진 많은 격려 남겨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전 밤에는 아치녀석에게 붙잡혀서 꼼짝을 할수가 없음니다..이런 핑게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녀가신 분들께 일일이 답글을 달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러분 따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