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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를 보니 어느새 가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시원한 폭포사진으로 더위를 식히고 갑니다~~^^,,,
산구절초나 바위구절초는 아주 운치있는 곳에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피어나는 꽃인데 벌서 담아오셨네요.
구절초가 벌써 피었나요~~ 작년 가을에 청초하고 품위있는 모습에 끌려 사진 찍으러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예쁘고 시원하게 담아오신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저 폭포는 어딘가여.. 금강산인가요 ?
가을이야 가을....에고 나이는 먹어가고 찍사의 길은 멀고 험한데.....즐감하고 갑니다.
마지막 길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환상이네요
시원하고 아찔해서 더위가 싸악 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