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인데 과습이 너무너무 걱정돼서
독일 토분 기본형에 상토 30% 정도 넣고 나머지는 배수 잘되는것들 섞었는데
물이 너무 잘말라 걱정이야
화분이 늘어나니까 좀 감당이 안돼
이삼일에 한번 물주는데 식물마다 주기가 살짝 다르니 매일주게 됨
물주는 주기도 헛갈리고 살짝 귀찮고 그래서 물주는 주기를 길게가고 싶은데
상토 비율을 높이는게 좋을까 아니면 물이 천천히 마르는 화분을 쓰는 게 좋을까

상토비율이 높으면 비옥해지는거야?
살짝 코팅된 화분이 예뻐보이는데 과습은 여전히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