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인데 과습이 너무너무 걱정돼서
독일 토분 기본형에 상토 30% 정도 넣고 나머지는 배수 잘되는것들 섞었는데
물이 너무 잘말라 걱정이야
화분이 늘어나니까 좀 감당이 안돼
이삼일에 한번 물주는데 식물마다 주기가 살짝 다르니 매일주게 됨
물주는 주기도 헛갈리고 살짝 귀찮고 그래서 물주는 주기를 길게가고 싶은데
상토 비율을 높이는게 좋을까 아니면 물이 천천히 마르는 화분을 쓰는 게 좋을까
상토비율이 높으면 비옥해지는거야?
살짝 코팅된 화분이 예뻐보이는데 과습은 여전히 겁남
독일 토분 기본형에 상토 30% 정도 넣고 나머지는 배수 잘되는것들 섞었는데
물이 너무 잘말라 걱정이야
화분이 늘어나니까 좀 감당이 안돼
이삼일에 한번 물주는데 식물마다 주기가 살짝 다르니 매일주게 됨
물주는 주기도 헛갈리고 살짝 귀찮고 그래서 물주는 주기를 길게가고 싶은데
상토 비율을 높이는게 좋을까 아니면 물이 천천히 마르는 화분을 쓰는 게 좋을까
상토비율이 높으면 비옥해지는거야?
살짝 코팅된 화분이 예뻐보이는데 과습은 여전히 겁남
흙 마르는거 확인할 줄 알면 물조절 할수 있으니까 과습 너무 걱정 안해도 될듯? 나도 토분에서 너무 빨리마르는애들 상토비율 높이고 살짝코팅된 이태리토분으로 옮겼더니 좀 편해짐! 물주기 3일->6일간격으로 늘었어
다음에 나도 이태리토분 써야겠다 ㄱㅅㄱㅅ
위에 살짝 멀칭을 ....해주던가... 분갈때 상토 비율을 높이던가.... 배수 좋은 조합에서 하나씩 덜 넣어보던가....보습이 좀 있는 재료를 추가하던가.. 화분 크기를 키워주던가....등등.....조금씩 바꿔가면서....자기만의 노하우를 찾아가보즈아~~
질석이랑 녹소토가 떠올라서 저절로 멀칭이 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