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211.219)
2004-08-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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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어제 날씨가 너무더워 나갈까 말까 망서리다 땀을 흘려도 나가서 흘리는게 났다싶어 나홀로 출사를 철마산으로 갔습니다 하루종일 산을 돌아 다니다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던지 돌아 올때쯤 지쳐 쓰러질것 같아 가계에 들러 1차로 작은물통 하나를 다마시고 차타고 가다 중간에서 900mml 를 하나더 사서 다마시고는 집에와서는 초죽음이되어 뻗어 버렸습니다..이번 진천 피래미 번개출사 성공적으로 끝났다니 축하드는 바입니다..
어제찍은 꽃님 들입니다..
#1 첫번째 만난 털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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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만난 자주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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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등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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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야생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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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뀌와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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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물에 목이걸려 죽은 파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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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슬 만나신 것 축하드려요. 저는 저번에 두번이나 사진을 오려도 이름을 알 수 없던 꽃이 있었는데 아주 작은 쥐털이슬이더라구요.
갈매기님~!! 1,2번 사진이 안 보이는데요~~ 에구~ 7번 사진은 너무 불쌍하네요..거미줄에 걸린 것과는 아주 다른 불쌍함이 있네요..저녁이 늦으시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어제는 진짜로 더웠는디~~~~~ 저는 나갈라다가 참았지요.. 더위 먹기싫어서요.. 사진은 참말로 쨍합니다.. 천하의 파리매가 저리 되었네요..쯔쯔~~~~~
배경처리가 환상적입니다. 털이슬꽃도 아름답지만....
힘들게 고생하시면서 찍은 사진들이군요~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참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털이슬꽃이 앙증맞게 예쁘게 생겼읍니다.
무더위와 싸우며 찍은 귀한 사진 잘 보구 갑니다.
물을 그렇게나 드시다뉘...ㅋ 고생하셨네요. 여뀌 첫번째 사진이 젤루 멋져보이네요. 털이슬이는 첨이라 신기하기만... 부산쪽에는 꿩다리 종류가 다 있나봐요? 오늘도 부럽부럽....
그림들이 참 좋은네요. 털이슬은 주제와 배경이 색이 같음에도, 잘 담아 오셨네요. 님이여 변함 없이 건강 합시다! ^^*
빛이 절묘하게 담긴 그림들 정말 끝내 줍니다..
이젠 나이 생각하여 너무 무리는 삼가는것이 좋을뜻합니다. 털이슬 조그만한 것이 이쁘게 생겼군요^^*
작은 털이슬 아주 멋지게 담아 내셨네요..갈매기 성님 날 더운데 넘 무리하지 마십시요..행여 건강 해칠까봐 염려 됩니다..^^*
한바퀴 돌고 와보니 많은 분들께서 다녀 가셨네요 염려해 주시는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털이슬,자주꿩의다리는 아직도 못보고 잇습니다. 갈마구님, 옥체를 보전 하시옵소서... 마구님이 건강해야 사진을 자주 보지요 !
털이슬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빨리 피로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가에게 사진이 소중할 까요...건강이 더 중요할 까요.... 사진을 위해 짧은 생을 살다간 사진가들이 있어 함 던져본 말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갈매기님~~언제니 뒤를 좆아 갈 수 있을런지요....
사진이 강릉 말로 \"까칠 합니다\" 쨍한 사진 보시며 기운 차리시길....
항상 쨍한 사진들..공짜로 잘 보고 있습니다^^*
털이슬 잘 보고 #7의 그물에 죽은 파리매는 처연하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헉 털이슬이 저리 생겼군요...며칠전에 저두 찍어서 올렸었는데 그땐 얼굴까지 자세히 보이질 않았었거든요.. 또 뽐뿌받고 갑니다--.
사진들이 너무나 선명합니다,그리고 더운 날씨에 물이 그리 땡기셧다면 탈수현상까지 있었던 듯한데 너무 무리 마세요^^
털이슬이 참 으로 이뿌네요...갈매기님의 내공이 바로 표현 되는 듯 하네요
여름엔 탈수현상 및 일사병, 열사병에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땀을 마니 흘리셔서 오늘은 푹 쉬셔야겠네요^^ 그래도 땀을 흘린댓가는 정말 놀랍게 다가옵니다요~*
땀을 흘려도 나가서 흘리는게 낫겠다라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도 온달산성엘 갔다가 내려와서 물 두통을 사서 그냥 완샷을 했더랬지요. 항상 건강하세요.
무더운날씨에도 사진담는 정성에 수고하십니다 ...깔금한 사진 잘보구 갑니다 ...근데요 파리매를 보니 슬픔이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