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어제 날씨가 너무더워 나갈까 말까 망서리다 땀을 흘려도 나가서 흘리는게 났다싶어 나홀로 출사를 철마산으로 갔습니다 하루종일 산을 돌아 다니다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던지 돌아 올때쯤 지쳐 쓰러질것 같아 가계에 들러 1차로 작은물통 하나를 다마시고 차타고 가다 중간에서 900mml 를 하나더 사서 다마시고는 집에와서는 초죽음이되어 뻗어 버렸습니다..이번 진천 피래미 번개출사 성공적으로 끝났다니 축하드는 바입니다.. 어제찍은 꽃님 들입니다.. #1 첫번째 만난 털이슬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2 두번째 만난 자주꿩의다리.. data-nummark="3" zoom-number=2 > #3 등애와 함께..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4 야생 도라지.. data-nummark="6" zoom-number=5 > #5 여뀌와 노린재.. data-nummark="7" zoom-number=6 > #7 그물에 목이걸려 죽은 파리매.. data-nummark="8" zoom-number=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