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고픈 진천의 보탑사와 그 주변의 여름꽃들...
블루언더(221.154)
2004-08-1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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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분들이 후기를 올리셨을터이니 저는 중복되지 않도록
각 방을 돌며 따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삼각대를 구입해놓고도 그동안의 손각대 신공을 믿으며 그냥갔다가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답니다.
기대를 많이 했던 몇몇 샷들이 약속이나 한듯 약간씩 흔들려버려서 삭제하는 아픔을...ㅠ.ㅠ
팔굽혀펴기 130개 한다고 자랑하며 자만한 댓가인가 봅니다.
폴더에 남아있는 나머지 사진도 내일 올려보겠습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만남이 있었기에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또 나왔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귀한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역시 멋집니다. 좋은 이야기를 좀 들을 수도 있었는데 너무 짧은 시간이라서 아쉬웠습니다.
블루님~ 안뇽~~~ 출사후기가 늦으셨네요~~ 후유증이 심하셨나 봐요~~ 1,2,번 블루님표 사진들도 맑고 산뜻하고 아름답고요.. 5번 사진 느낌 참 좋네요.. 금꿩의 다리도 저렿게 잡으신 분은 첨인 것 같은데요..배우고 갑니다..마지막 잠자리 포즈는 무신 기계체조 선수 폼 같아요~~ ^^ 행복한 꿈 꾸세요~~^^;;
맑고 아름다운 사진 가슴에 품고 물러 갑니다. 딸래미와 바톤 텃치~~~``
지금에서야 리플 달기 시작입니다. 토요일 밤의 여파로 어제는 겨울잠 자는 곰마냥 살았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똑같은 피사체를 담았음에도 남들 사진이 훨씬 나아보이니 이를 어째야 좋습니까?
빛고을님 늘 좋은말씀을 남겨주시는거 기억하고있답니다.^^ 감사드리고요, 고을님도 언젠가는 같이하실날을 기대하렵니다. /남뜰님~!!! 전날밤에 오셨으면 피래미 튀김에 제가 따라드리는 이슬이도 한잔 하실수있었을텐디 아쉽기만 합니다.^^; 같은기종이니 다음에 뵈면 정보교환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와우님~!!! 반갑습니당~^^* 후유증이 당연히 있겠지요.^^; 이틀동안 5시간도 못잤나봐요. 다 쓰러트려놓고 잘라구했는디 그만 이슬이가 동나서...ㅎ 잠자리는 체조요정 코마네치같지요?ㅋㅋㅋ 제가 전화한번 드릴게요.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체류시간이 짧아서 놓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님의 아름다운 시선으로 다시 한번 보탑사의 아름다운 주인공들을 둘러봅니다. 무엇보다 뵙게되어서 무지 무지 반가웠구요. 진천은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읍니다. 정말이지 다시가고 싶어요. 다음에는 긴시간 같이하면...하고 바래봅니다. 이슬은 잘 못하지만 함께하면서 말이죠...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1, 5, 12 번 그림이 좋다고 봅니다. 아쉬움도 보이고.....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산마을님~!!! 히히... 조용조용 하신분이 뽐뿌에는 무쟈게 약하신것같아영~ㅋ 그날밤 평상에 있던 사람 전부 쓰러트리고 잘라구했는디 이슬이도 동나고 제이비님은 도저히 안될것 같더군요.^^; 늘 편안한 느낌이 좋아서 좀더 자주 뵙고싶네요. 좋은꿈 꾸세요.
사진이 언더풍이면서도 부드러움이 더해 졌군요. 분위기가 묻어납니다. 언더님은 처음 뵙고서도 대화 기회가 없어 아쉬웠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그림같은 사진들이로군요~ 참 멋집니다~^^
음...갑자기 아랫배가 싸르르르....아 배아퍼..이슬 신공이 이리도 막강한가? 내 목숨걸고라도 이슬이를 마셔 신공을 얻어야겠다...
블루엉아 철 없는 제 충격발언에 쇼크먹구 몸이 아픈 것 같아서 괜실히 미안해 지네요...^^*저는 2번 당아욱 사진에 한표합니다..^^*글구 저두 이슬신공 꽤 늘었죠? 나름대로 집에서 열씸히 이슬신공 연마중입니다..헤헤헤~~
수와실님~!!! 이슬 잘 못하시면 대신 제옆에서 주옥같은 시나 몇편 읊어주시면 되것습니다.^^; 이제 물꼬를 텄으니 좋은날들이 많아지리라 봅니다. 없는시간 쪼개서 진천에 와주신것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릴게요. /다울님~ 1번은 구도가 완벽한것도 있는데 그눔의 손각대 믿었다가 약간씩 핀이 나가서 속상해 죽것습니다. 얼굴에 땀이 비오듯 하는데 매번 눈을 대고 찍어야하는것도 너무 고통이구요. 좋은사진이 공짜로 나오진 안겠지요. 그래서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묵자님~!!! 저는 솔직히 여지껏 30대 중반쯤일거라 짐작하고 있었던터라 쪼매 당황했답니다.^^; 그라고 제가 원래 낮엔 조용하고 늦은밤부터 얘기보따리를 푸는 스탈이라 대화 나눌기회를 본의아니게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네요.^^; 좋은평 감사드립니다.
다 멋진 사진이지만 1번과 잠자리의 곡예가 멋집니다
잠자리가 발레춤을 추듯 멋진 포즈입니다..^^*
지난번에 전화 감사했고요, 언더는 9월초가 빨리 오기만을 벼르고있답니다.^^* 좋은꿈 꾸세요. /러너님~!!! 지때문에 동기분들과의 약속도 포기하시고 데려가고 데려다주셔서 을매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토비님과 자이한님도 덩달아 덕을 많이 봤으니 이번에 정말 좋은일 하셨습니다. 조만간에 언더가 좋아하신다는 삼겹살 쏘겠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아챱빠아우님~!!! 충격을 받긴받았는데 건강에는 이상없고 기냥 내년쯤엔 그 대포로 따라가볼까 생각중이구만...ㅋ 아, 그라고 제수씨가 나 미오하지 않도록 눈치껏 신공을 쌓도록 햐~ 다음에 만나면 을매나 늘었는지 테스트 해봐야것네.ㅋㅋㅋ
블루엉아~~만나고 싶은 님중에 일순위리스트였던 엉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알고보면 막걸리스타일인데 ........오해읍기야요.........항상 건강 하시고요.....주중으로 연락한번 드릴랍니다......
2,9,11,12 번에 도장 누릅니다. 역시나 입니다. 아무래도 디에세랄은.. 접사시엔 삼각대를 사용하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맥주가 좀 모자란점... 지송 하구여.. 담엔 아예 댓 박스정도 준비 할게요. 힘들게 가져온 꽃중 시계꽃은.... 뵤리님에게 주엇습니다. 늘 감사 해여 !
우와.. 사진이 쨍~~ 합니다.. 글구 잠자리가 러시아 에서 왔을까요? 이건 러시아 서커스단 보는 듯 합니다.. ^ ^
1번은 더 좋은 구도로 찍은게 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올리고 아쉬워 죽것답니다.^^; /갈매기성님~!!! 잠자리는 체조요정 코마네치를 떠올리며 10점 만점 자세가 나올때까지 굵은땀을 줄줄 흘리며 기다렸다 찍은거랍니다. 흑흑... 불쌍한 언더찍사... 좋은꿈들 꾸세요. /시나아우님~!!! 일순위 리스트라니 남들이 보면 우리가 이번에 첨 만난줄 알겠구랴.ㅎ 도랑에서 족대로 물고기 잡으며 놀던일이 젤루 기억에 남는다우. 좋은추억거리 만들어줘서 두고두고 고마워할거여. 아마...^^*
블루니마~~!! 이 언냐가 엄써도 잘 놀았쥬??.. 사진들이 모다 애슬이네요.. 잠자리의 물구나무서기,, 양귀비의 분홍색.. 코스모스를 포로로 만든 콩덩굴등등.... 고수의 솜씨에 하수는 기가 죽어,, 살짜기 댕겨 갑니더~~^^,,,
참 좋은 느낌의 사진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5번은 옛 선비가 그린 그림을 보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존경하는 도사님과 사모님께 신세만 억수로 지고 온 기분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혼자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정말 두고두고 잊지 않겠습니다. 아, 그라고 번호는 역쉬 젤루 많이 골라주시네요.^^; 사모님께 언더 이렇게 잘올라와서 식갤에서 놀고있다고 안부전해주세영~^^* 좋은꿈 꾸시고요. /더노피님~!!! 진천에서 가까우실텐데 짬이 안나신모양입니다. 다음번엔 술잔 빡치기 한번 해보아요.^^ 잠자리는 억수로 땀흘리며 찍은건데 많은분들이 관심주셔서 보람이 있네요.^^ /겅주누뉨~ 이 야심한 시각에 어인일로... 동상 사진이 궁금하셨나용? 히히.... 부산친구한테 전화받고 단촐하게 출사가신다는 얘긴 들었었습니다.솔직히 제 능력껏 잘 못놀고 왔시유... 어딘지 허전하고... 왜 그랬는지는 잘 아실거구만유...^^*
저럼 멋진 구도는 가슴에서 나 온다는데, 구도가 황홀합니다.
블루언더님이야 식갤서 익히 보아왔지만 진면목을 대하니 진중한 무게감이 엄청나던데요...^^내공의 무게일수도 또 人格일수도...^^함께했던 이슬이도 좋았고요 피리튀김 또한ㅋ 다시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이야 뭐...항상 멋지단 말밖에는^^
그러쟎아도 명상음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눈 감고 잠시 명상아라는 흉내를 내고 왔는데~~반가운 언더님의 방에서 불교 명상 음악을 대하니...정중동이라는 단어가 떠 오르네요...겉으로 보면 고요한데, 안에서는 움직임이 있는 것..그 움직임이 바로 언더님의 폭발 할 듯한 내공...지는 번호 안 고릅니다..아무리 고르라고 하셔도....^^*
찍사에겐 죻은느낌이란 표현이 젤루 기분좋은것 같더군요.^^ 늘 주시는 좋은말씀 새기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경포대님~!!! 헉~ 참 사람 기분좋게 평을 해주시네요.^^; 그말씀 진담으로 듣고 더욱 전의를 불태우렵니다.^^;; 좋은꿈 꾸시고요. /제이비님~!!! 이번 모인 새식구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제이비님....ㅋㅋㅋ 새벽까지... 갈때까지... 겨뤄보고 싶었는데 이슬이 동나다뉘... 하늘이 날 도왔습니다. ㅋㅋㅋ 아리따운 부인과 공주님이 있어 행복하시것습니다. 앗! 언더가 좋아하는 백만불짜리 개구장이 표정의 아들도 다시 보고싶네요.^^
이 음악은 부산친구방(아찌)에서 허락없이 퍼왔심니더.^^ 얼마전에 친구방에서 이음악 듣고 필이 꽂혀서 새벽까지 이음악 들으며 맥주를 마셨다는거 아닙니까.^^;; 너무 칠랄레 팔랄레 노느라 생중계 못해드린점 사과드립니다. 대신 맘에 드시는 꽃 있으면 다 가지세여~^^* 좋은꿈 꾸시고요.
더노피님의 앵무새가 될까 합니다 ^^ 글구 모두 이쁜데 어느꽃을 저 주실려나 하고 눈 여겨 봅니다 님이 찍어 주소서~ 느을 행복하소서~~!!
금꿩의다리는 어떤 미사어구로도 표현하기 어려울만치 멋있어요...그리고 피래미도 같이 잡아 주시고 술잔도 같이 기울여주시고 역시 표현할수 없을만치 멋진 언더형이었어요.. 부그러워서 따르릉은 생략할게요^^\'
잠자리가 기계체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눈도 인상적입니다.^^
웅~ 넘 늦게 왔나보다 사진이 하나두 안 보이네여 ㅠㅠ
성님 우째 사진이 한장도 안보이네요? 리플만 보구서 느끼고 갑니다^^*
사진은 모두 예술이야...갑장님 성화에 사진 올렸어요. 금요일에 봅시다,
해바라기의 뒷 모습이 진한 여운을 남겨주네요. 즐감합니다.
사진 예술입니다. 언더성님만 따라다닐걸 그랬나봐요. 느즈막에 콜택시 기사가 쐬주배달을 안해줘서 좀 섭섭하지만, 조만간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출사때는 머리가 너무 아파 제대로 대작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언더님 잘 안보이시더니만 일케 멋진사진들만 다 담으실라고 숨어계셨군여~* ㅎㅎㅎ 생각해보니 언더님 저번에 구입하셨던 삼각대를 안챙겨 가셨네요,,,가지고 오셔서 사용을 해보셔도 좋았을터인뎅~* 그래도 언제그랬듯이 언더님의 손각대는 늘 끝내줍니당~
잘 갔다오셨지요? 2번을 보면서 기절 직전입니다@_@
이번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즈음 피서객수송땜시 시간내기가 쉽질 않네요. 그나저나 막강 이슬신공을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하신 듯..... 역시 명불허전의 언더풍 사진 즐감이네요.
미쵸 미쵸..직인다 직여..어케한겨!!친구 처음 코스모스에서 헉 !!마지막 잠자리까지 숨이 탁!막혀..
에공... 아침에 사진이 안보였었나 봅니다. 본의아니게 죄송하구만유. 꼴찌로 들어와서 무쟈게 오바하시는 부산친구까장 모든분들 사랑에 언더 감동입니다. 모다들 복많이 받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