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무릇.
다우리(218.52)
2004-08-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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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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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먹어본 기억이 한번도 없는듯합니다..잘보고 갑니다
저두 먹어본 기억은 없구 파 뿌리 닮은 뿌리만 캐보던 기억만 있습니다..^^*
전 아이스께끼만 먹었는데..........덥지요
우리때도 무릇은 안먹었네요. 아주 산골짜기에선 먹었을지 모르지만요.^^; 삼손님이 무릇뿌리 드시던 얘기를 영월에서 저한테 해주셔서 기억이 나네요. 기냥 말만 들어도 눈물날라 합니다.
저도 다우리님 말씀 들으니... 가슴 한구석에 작은 물결이 일어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어릴적, 형들 따라 소나무 껍데기는 먹은 기억이 나는데, 그리고 이름모를 풀의 하얀 속두요. 무릇은 전혀기억이 없네요. 아련한 추억이 서려있는 무릇 잘 보았읍니다. ^^*
러너님만 햐도 학급수가 울보다 낮아서 글치...무릇...아마도 지금 시골 장터에선 때가 되면 팔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전 무릇의 뿌리로 인형놀이는 해봤는데 먹어 보진 않았네요..^^,,,
무릇을 보긴 봤을터인데 기억이 없네요...어렸을적에 풀뿌리 논감자[??] 즐겨[간식..?] 먹었던 기억은 있는데.....울 아이에게 그런 이야기 하면 멍하니 처다봅니다...ㅎㅎ
무릇의 연한 보라색을 못 담아서 요즘 미치고 있습니다. 쌓아나가자!! 내공!!!!
무릇이나 소나무껍데기는 먹어 보질 못했고 수와실님께서 말씀하신 풀의 하얀 속이란,서부경남에서 \"삐비\"라고 일컫던 식물이면 어린시절 먹어 본 것 같네요^^ 어린 시절은 우리에게 이젠 고운 전설처럼 아득 합니다^^ 넘치지 않으시게 행복하소서~~!!
휴~우~~~ 어릴적 무릇을 많이 먹어보얐지요. 마늘같이 생긴 뿌리를 푹푹 고아대면 자주색 비슷하게 변하면서 .... 너무 아리기 때문에 조금씩 먹는데 나중에는 입안이 모두 갈라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먹을게 없다보니 먹기는 했지만....
무릇이 참 이뿐 모습으로 하늘을 바라 봅니다.오늘도 건강하세요
무릇을 먹기도 했군요. 첨 듣는 이야기랍니다.
무릇을 올려려 자료를 찾다가, 어린 시절이 흔적이 보이기에, 추억담을 적어봅니다. 저는 서울 태생이라 손이세개님 처럼 많이 먹은것이 아니고, 어머니를 따라 장에 가면 군것질로 먹었답니다. 지금은 어디서도 먹지를 않을터고요. 나이가 더 많으신 분들은, 더 많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겠지요. 댓글을 남겨주신 나의님 들이여~ 변함 없이 건강 합시다! ^^*
무릇이 먹는거란걸 지금 알았습니다^^;;
저도 지금 알았슴돠~ 먹는것이라느것을~*
저두요~~~~~~~
충주딘님, 따심이님, 토비님, 세분은 맛을 볼 기회가 없을듯 하여요.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