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IOT 센서 중에 조도 센서가 있어서 조도 낮으면 식물등 켜지도록 자동화해서 쓰고 있어.
이렇게 바닥에 놓고 조도 측정 해봤음.
베란다 창틀에서 대략 50cm 정도 거리이고 측정 순서와 이미지 순서는 다름.
측정 시각은 12:15 ~12:31 사이
이게 창문 열고 방충망까지 열고 측정했을 때 조도값. 햇빛 > 식물 상태
이건 창문은 열고 방충망만 닫았을 때 조도값.
햇빛 > 방충망 > 식물 상태. 절반 밖에 안 되네.
이건 방충망 열고 유리창만 닫고 측정해봄.
햇빛 > 유리창 > 식물 상태. 방충망만 닫았을 때보다 좀 더 낮게 나온다.
방충망도 닫고 유리창도 닫았을 때
햇빛 > 방충망 > 유리창 > 식물 상태. 광량이 확 떨어지는구나.
이건 구름 꼈을 때 햇빛 > 방충망 > 유리창 > 식물 상태
이렇게 보면 방충망이나 유리 한 번 거쳐서 빛이 들어오는 곳은 반양지 정도 되는거고
방충망 + 유리창 거쳐서 들어오는 빛은 반음지 쯤 되는건가?
오우 좋은 정보 추 !!
방충망하고 유리창 아주 반으로 훅 떨어지네.... 근디 유리창이 더 차단하는 구나.....@@
나도 이 정도로 많이 떨어질 줄은 몰랐어
정확히 이거다하고 결론내려준 전문가가 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는데 보통 말할때는 7-10만이 노지 2-3만 이상되면 반양지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더라...
방충망만 닫아도 광량 확 떨어지는거 보니까 왠만한 애들은 베란다 그냥 내놔도 문제 없을거 같아.
그렇네 1만 정도만 돼도 땡큐인데..
베란다에 빛 들어와도 방충망 유리창 닫으면 1/5 정도로 확 떨어지는거 보니 실내에서 키울라면 무조건 식물등 있어야겠더라
와..정보추 무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