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더 크게 보시려면 F11을 그 어느 때, 어느 곳의 출사모임 보다도 더 풍성하고 보람있는 모임이었습니다. 토요일 밤의 여파로 어제는 아예 겨울잠 자는 곰마냥 지냈습니다. 땀띠가 날 정도로...  오늘에서야 좀 살만하군요. 만나 뵈었던 여러님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다음은 어디에서 언제 다시 모이게 되려는지 벌써 기다려집니다. 무쉬칸도사님 내외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치아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1 벌개미취 data-nummark="1" zoom-number=0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5 맥문동 data-nummark="3" zoom-number=2 > # 7 수련 data-nummark="4" zoom-number=3 > # 9 벌개미취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