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제와 오늘 찍었던 사진을 올립니다.. 무주 설천호수와 전주천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럼... 이제 올립니다.. (사진이 많습니다.. 항상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합니다.. ^ ^) # 1  설천호수에서 만난 능소화 data-nummark="1" zoom-number=0 > #3  돌아오는 길에...고속도로에서 안보고 셔터만 눌른 사진입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물에서 도를 닦는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 ^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수크렁은 벼과에 속하더군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10-1  먹이를 찾아... 멋있게 걸어갑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10-3  잡았다!!!  전광석화와 같은 몸놀림으로~~  ^ ^ data-nummark="7" zoom-number=6 > #10-5 data-nummark="8" zoom-number=7 > #10-7 data-nummark="9" zoom-number=8 > #10-9 data-nummark="10" zoom-number=9 > #10-11  오늘 이상한 아저씨가 밥먹는데 계속 쫓아다녀서.... 그냥 모른척 할려다가... 그래도 카메라 들이대고 있는 정성이 갸륵해서... 쑥수럽지만 이렇게 포즈 한번 잡아주는거예요.. ^ ^ (아이구.. 고마워~~ 백로야~~) 제가 살던 동네에서는 백로가 먹고있는 물고기를 천어라 불렀던 걸로 기억합니다.. 교미할 시기가 되면 숫컷은 몸이 참 아름답게 변합니다.. 이곳에서 그 물고기를 다시 만나니 어렸을때 물고기 잡고 놀던 그 기억이 되살아 났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