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 식물 놓을 자리도 없는데
신상이 좋아서 같은 식물 또 키우고 싶은 마음도 별로 없으면서
왜 가지치기 하면 그걸 죄다 물에 꽂을까
내 마음 나도 몰라
삽목 뿌리가 나도 걱정 안나도 걱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