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와 피라미 벙개 후기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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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래미 번개에는 많은 분들이 찻아 오시고.. 격려 해주시고 성원을 해주셧습니다.
식갤러들의 따스한 정을 또 확인을 하게된것이 가장 즐거웟습니다.
다른분들이 올려준 사진과 후기등에서 이미 여러 상황들을 아셧으리라 생각되기에
몃가지만 간략하게 후기를 올립니다.
조아님,제비님 가족들이 먼저 와서 수고를 한점..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윈드 워커님과 묵자의꿈님 .. 어려운 걸음에 대접도 제대로 못하고 죄송 하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수와실님도 커피한잔 나누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수와실에게도 따스한 안부를 전해 주세요.
자이한님은... 아마 이번에 참석한 식갤러중에서 가장 힘들엇던 분이 아닐까 싶네요.
몸이 아픈데 찻아 온것도 힘이 든데다.. 이슬신공 자리에서 한모금도 먹지 않고
참아 내려니 그 고통이 어떠할지... 짐작이 갑니다.
토욜밤에.. 아마 2 시쯤에 내가 전기를 껏는데.. 그렇지 않앗다면 이틑날에....
보다도 아마도 지금까지도 화랑정에서 누워 잇을 분들이 몃분 잇엇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암튼 프라스틱 용기에 담은 초대형 맥주 12 개는 이미 11 시쯤에 동이 낫고..
막걸리 세개, 쏘주 40 병이 여러분들이 소비한 숫자입니다.
아차차... 조아님이신가.. 제비님이신가.. 귀한 중국산 술도 한병을 가져 왓네요. 감사 드립니다.
그나마도 중간에 잠을 자라고 전기를 안껏으면 남은 소주도 남아 잇을 운명이 아니엇을 겁니다.
허긴 머 술 하곤 인연이 먼 나도 소주를 한병쯤은 먹은것 같으니요.
아이들이 잇는 가족이 몃팀 잇는것을 감안하여 일요일은 일정에 진천 다리밑으로 이동하여
물놀이도 계획하엿으나..점심 식사가 농다리 부근에선 힘들기에 시간을 조정 하다 보니
농다리 부터 가게 된 탓에 물 좋고 쉬기 좋은 진천 다리를 가지 못하게 되어서
아이들이 잇는 가족들이 불편햇던 점은 죄송 하게 생각 합니다.
주방일이나 설겆이등을 웃으면서 자청하여 맡은 여성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라도 따로 따로 오신다면 다시 한번 안내를 하겟으며 유명한 진천 칼국수는
일요일엔 문을 닫는고로 대접을 못하고 대신 손 짜장면으로 때웟지만..
이 역시.. 평일날.. 진천 부근을 지날때 들러 주시면 꼭 진천 칼국수를 같이 하겟습니다.
피래미는..물론 밤에 언더님,시나님,빈손님등이 쫄대를 가지고 가서 한그릇 정도를 잡아 와선
직접 튀김 가루로 맛나게 튀김을 햇습니다.
프로 같은 솜씨로 요리 솜씨를 발휘한 행복님에게 감사 !
피래미는 진천 냇가로 직접 투망을 가지고 가서 잡으려고 구상을 햇는데 ?
요즘 비가 안온탓에 물이 없어서 피래미가 거의 없습니다.
해서 아는 분한테 부탁해서 자연산 메기와 미꾸라지와 피래미를 구입하여
매운탕을 끓인것인데.. 저 많은 인원이 이동하기도 어렵고.. 다음에 5 명 정도가 오면
차에다가 모든 재료 싣고서 냇가로 가서 거기서 직접 매운탕도 끓이고 하자구요.
결산 부분은... 사실 회비를 안받을까도 생각을 햇습니다만..
그게 오히려 안좋을것 같아서 어른만 1 만원을 받기로 해서 26 만인가.. 수입금입니다.
** 버그님이 수고를 햇네요. 고맙습니다 ! **
참석하는 사람이 많이 올수록 금전적으론 마이너스인 이번 모임이지만 정에선 풀러스가
얼마인지도 계산이 안되는 무지하게 많이 남은 모임이 엇습니다.
염려들 하지 마시길...이런 모임에 돈 조금 썻다고 잘못되는거 아니니까요.
다만.. 맛잇는 삼겹살을 다 해치우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여자분들은 그나마도 거의 일찍 자느라고 삼겹살 맛을 못본분들이 잇을터인데..!
삼겹살 역시 찻아 오시면 다시 대접하겟습니다.
누구라곤 밝힐수없는 여자 두분이.. 늦은밤 술좌석에서 남자들 10 여명이 먹은 삼겹살 보다
더 많이 먹엇슴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시한번...
찻아 주시고,글로 성원을 보내 주시고 ,전화로 격려해준 식갤러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
변변찮은 시설에서 불편한데도 잘 참고 하룻밤을 지내신것에도 감사를 드리며...
러너님이 과자와 소주 한박스를 가져 오셧으며 버그님이 캔 음료수를 가져 왓는데..
미리 주엇으면 냉장고에 저장을 할것을.. 일욜 오전에 캔 음료를 받아서
너무 미직지근 해서 어쩔수 없이 몃개만 주고는 집으로 가져 왓습니다.
이것 역시 먹고 싶은 분들은 말씀만 하면 택배 보냅니다 .
** 당연히 착불이지요... ㅎㅎ^^ **
러너님과 버그님에게도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윈드 워커님이 찍은 보탑사의 집은 여스님들이 기거하는 집인데.. 남자인 관리인 빼고는
금남의 집이지만 사람 없는 평일에 스님의 승락으로 들어 가서 꽃도 찍엇다라는....
그 안엔 꽃들이 더 잇답니다.
그리고 언제인가 내가 올린바도 잇지만.. 종각과 그 옆건물/북이 잇는곳은 한국에선 최초인지..
둥양에서 최초인지.. 건축가가 설명을 한바 잇지만 잊어 버렷는데요.
보통의 정자가 6 각정, 8 각정인데.. 그 종각등은 7 각정과 9 각정이랍니다.
이제 다음을 기약 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진천 피라미 벙개.. 없던걸로 할순 없는지 ?
인자 난 보탑사 부근엔 얼씬도 못할것 같습니다.
먼 사진들이 그리도 작품 같은지... 난 그냥 그래서 백로나 찍어야 할가 봅니다.
아, 후회가 되는구나... !
BUT ~
식갤 만세 만세 만세 !
식갤이란 공간을 마련해준 디씨 측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

1,화랑정의 누리장나무 !

2,아까시 재목 버섯 / 비 약용 입니다 !

3, 아직은 푸르지만.. 조금 더 잇으면 보기 좋을 으름 !

4, 요즘 한창인 사위질빵 !

5-1 , 칡꽃

5-2 , 칡꽃 !

6-1 , 작은 주홍 부전 나비 !
내가 이리도 긴 이름을 기억할리가 없지요.. 주디님이 자그만치 3 개를 아르켜 주엇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6-2 , 작은 주홍 부전 나비 !
이럴때는 정말 이 나비가 내 첫사랑 여자 같이 느껴 집니다 !

7, 심야의 결투 / 톱사슴 벌레 !
그런데 처음엔 피터지게 한판 할것처럼 보이더니 의외로 싱겁게 가만이 잇드라구요 !
역시 주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8, 참나무 산누에 나방 / 다른 고수븐들이 올리겟지만.. 미리 크기 비교를 해 보시라고...
역시 주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내내 못간게 아쉽습니다...도사님 너무 수고 많이 하셨네요...다음에 꼭 개인적으로다가 진천 칼국수 먹으로 가겠습니다. 많은 식겔 분들 만나볼 수 있었던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작은주홍부전나비와 톱사슴벌레입니다....^^; 다음에 진천에서 뵙겠습니다..~~~!!
마지막 나방은 참나무산누에나방이라고...도감에나와있군요...~!!! 편안한 밤 되시길....피로가 싹~~~~~~풀리시도록....
참,,,번개에 참여하신 다른 분들 방에는 답글 못달겠네요....눈팅만 했습니다...이해해 주시길..~^^; (.......아고 배아파라....속이 아파서 도저히 리플 못달것네요...^^;)
도사님~~~고흐가 사랑한다고 써달랍니다..그리구 삼겹살옆에만 있었다네요.....^^**
이런 도사님은 진행을 맡으셔서, 그런가요? 그림이 많지 않네요. 사위질방이 좋아 보입니다. 두사님 벌레들은 힘이 부족하다 싶으면, 패배를 인정하는 신사들 이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두사님= 도사님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름 손님....ㅎㅎ 잘 알고있습니다. 문제는 도사님이 넘 식갤의 회원님들을 사랑하신다는데 있습니다. 좋은 사랑의 장을 열어 주셨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어느날 갑짜기 카메라에 김밥 한덩이 싸들고 갈수도 있을 겁니다. 단 도사님의 폐는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언제가 될런지 ...진천.
개인적인 일정으로 짧은 시간 진천에 들려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러나 도사님과는 그저 짧은 인사를 나눈 정도이지만, 도사님의 향기로운 인품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읍니다. 저의 아내도 그저 눈마주침으로 인사를 나누었지만 참 인상이 좋으신 분이라고 전해달라고 옆에서 이야기하네요. 진천은 참 좋은 추억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할 것 같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도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언제 일지 모르지만요..) 그땐 저도 참석 할렵니다... 이번에는 새끼줄이 꼬이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잘 정리된 마무리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참석 못한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이지요
글을 읽으며 도사님 특유의 익살에 킬킬 웃다가 마지막 웨침에 콧날이 시큰해집니다. 도사님과 오래오래 식갤에서 같이 지내길 소망합니다. 도사님풍의 부대찌게 사진도 오르락 내리락 정겹게 보고갑니다.
주디님, 담엔 꼭요... 아니 글구 잠들도 안자남여 ? 찻아주신분들 고맙구요.. 특히 야원님도 나가 보고 싶은 리스트 5 안에 잇다는거.. 아실랑가..모르겟습니다. 모두들 감사 해요 ! 사랑으로님...설마 나가 칼국수 한그릇에 기둥이 나가진 않습니다. 고론 염려 마시고.. 다만 미리 손폰으로 연락을...
도사성님 내외분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진천모임이 멋지게 막을 내린것을 축하드립니다. 과연 식갤의 방장다우십니다. 본동상도 토일요일에 멀리 마지막 여행가느라 며칠간 답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 식갤이 무궁할것 같습니다.^^*
에쿠, 반가워라~ 큐가든님 밑에 리플을 달게 되네요^^ 글구 도사님께서도 만만챦게 좋은 작품을 보여 주시네요 저어기 저 보기좋은 으름 익으면 대단히 맛이 있을 것 같네요^^ 엄청나게 큰 참나무산누에나방의 색감이 곡 우리의 전통 색감을 보는 듯 합니다^^ 글구 진천 출사에 정성을 다하신 도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쳐 드리고 싶습니다~ 도사님 칼국수는 저와 wow님 기호식품 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정말 많이 마셨네요.. 다른곳에서 그리 마셨으면 아마 좀 시끄러웠을거 같은데요 ㅎㅎ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론 죄송스러워요^^\' 그래도 진천벙개는 쭉 이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말꼬리 흐리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도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세요!
도사님 행사 치르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혹시 몸살이라도 나신 것 아닌가요 ? 톱사슴 벌레와 참나무 산누에 나방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같이 하지 못한 점 내내 죄송스럽구요. 언제 제가 시간을 내어 함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눈팅만해도 즐거운 모임이었을 모습들이 상상이 되네요 도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적인 봉사에 박수를 보냄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톱사슴벌레와 넓적사슴벌레 같은데요???????출근전 잠시 눈인사 드리고고 이만.....
잊지못할 기억을 만들어주신 도사님!! 감사합니다^^첫경험(?) 진~하게, 멋~지게 만들어주시고 그 뒤치다꺼리 어휴...!! 아이때문에 특히나 수고를 끼쳐드리고...집사람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참 사모님께도 엄청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담에 다시 만날기회가 언능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두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참 은꿩은 보탑사에서, 좀꿩은 농다리 건너 직진으로 올라가는 산길 오른쪽 입구에서 발견 하였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저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셨죠? ^^
^^ 디카 퇴원하면 김밥에 막걸리 한통 싸가지고 - 아.. 손폰 치고 - 진천에 출사갑니다~ㅇ ^^
한여름의 번개치고는 화려한 진천 번개였군요.. 사진들을 뒤적일때마다 추억이 되살아 나겠군요..부러움을 않고 즐감하고갑니다.
따뜻한마음 사모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칼국시도 함 먹으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아이들과의 좋은추억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글구 무조건 감사했습니다 ^^*도사님과 언니 화이팅!!!!!
참석을 못했어도 다녀온 느낌입니다. 제가 시골있으면서 밥순이 노릇을 하다보니 여름에 손님맞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ㅎㅎㅎ 도사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도사님과 사모님 두 분 덕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특히 너무 고생하신 사모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진천칼국수 먹으러는 꼭 한번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모임에 잘 참석하지 않는 편인데 이 번에 안다녀 왔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함게 하지 못하고 먼저 자리를 떠서 도사님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그리고 도사님 계신 곳 주변의 풍광이나 자연 조건이 그렇게 좋을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자연스럽고 후덕한 마음은 입지에서 얻어지는 것이라는 옛말처럼 도사님과 진천 연곡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형수님께서도 너무 잘 어울리시구요. 저는 거의 안간 것과 다름 없으니 다음 번에 진천을 다시 가야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연곡리 석비도 보아야 하겠구요. 뒷감당하시느라 사진 찍을 틈도 없으셨을 터인데, 어떻게 또 사진까지 준비하셨대요. 조금 쉬셨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수고하신 두 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도사님 너무나 많이 애써주심으로 즐거운 추억을 얻어왔습니다 늘 건강하세요......드리고 싶은 감사 말은 많은데 왠지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먼 리플이이리도.... !!!!! 암튼 머 좋은 일이니 좋긴 합니다. 오늘도 덥네요. 어딜 댕겨 와야 하기에 이제 나가려 합니다. 늘 건강들 하시길... 찻아 주신분들.. 다들 고맙습니다.
도사님~~~ 조만간 진천으로 칼국시 먹으러 갈꼬에요~~~~~
부러움을 느끼면서 최고의 사진들 (곤충까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도사님 고생하셨을텐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많은 식구들을 통제하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엄청난 양의 술을 먹어 치웠네요^^ 주로 행보기하고 언더의 소행으로 추측됩니다만..^^
싸부님..어제 전화로 말씀드린대로 너무 잘해주셔서 싸부님 기둥뿌리 뽑힐까봐 못가겠슴다..ㅎㅎㅎ 이틀간 애쓰시는 모습 어떤땐 미안해서리...형수님께서 따따블로 수고 하신것 너무 너무 고맙구요..수강턱 낸다고 가서 얻어 먹고만 와서 담에 개별적인 수강턱 내겠슴다..
두말하면 잔소리 될까봐 저는 그만 적을까 합니다..무쉬칸도사 성님의 글을 읽으니까 그때의 즐거움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눈과 마음속에 스쳐지나 가는 듯 합니다..어릉 또 그런 기회가 왔으면...^^*
존경하는 도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더위에 손님 한사람도 힘든데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특히 사모님께서 고생이 많셨겠군요. 도사님의 고생이 식갤의 분위기와 우애에 많은 역할을 하셨으리라 확신해 거듭 감사드리며 저도 뵈올수있는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도사님 무더운날씨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늘 ~~! 건강하세요 ....
도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도사님은 정말 멋진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참석은 모했지만 식갤여러분들의 노고덕분에 그곳에 있었는듯하네요..담번엔 꼭참석하고 싶으네요..수고 많으셨어요....미소를 나누어주시는 도사님늘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좋았던 모임이었습니다.. 고생하신 도사님 내외분 감사하고요.. 담에 한번 더들려 농다리도 들려보아야겠습니다..
이거.. 나 자꾸들 이러면.. 정말 다음 대선때 식갤식구들 믿고 나갈지도 몰라여... ㅎㅎ^^ 감사 합니다..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