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래미 번개에는  많은  분들이 찻아 오시고.. 격려 해주시고 성원을 해주셧습니다. 식갤러들의 따스한 정을 또 확인을 하게된것이 가장 즐거웟습니다. 다른분들이 올려준 사진과 후기등에서 이미 여러 상황들을 아셧으리라 생각되기에 몃가지만 간략하게 후기를 올립니다. 조아님,제비님 가족들이 먼저 와서 수고를 한점..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윈드 워커님과 묵자의꿈님 .. 어려운 걸음에 대접도 제대로  못하고 죄송 하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수와실님도 커피한잔 나누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수와실에게도 따스한 안부를 전해 주세요. 자이한님은... 아마 이번에 참석한 식갤러중에서 가장 힘들엇던 분이 아닐까 싶네요. 몸이 아픈데 찻아 온것도 힘이 든데다.. 이슬신공 자리에서 한모금도 먹지 않고 참아 내려니 그 고통이 어떠할지... 짐작이 갑니다. 토욜밤에.. 아마 2 시쯤에 내가 전기를 껏는데.. 그렇지 않앗다면 이틑날에.... 보다도 아마도 지금까지도 화랑정에서 누워 잇을 분들이 몃분 잇엇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암튼 프라스틱 용기에 담은 초대형 맥주 12 개는 이미 11 시쯤에 동이 낫고.. 막걸리 세개, 쏘주 40 병이 여러분들이   소비한 숫자입니다. 아차차... 조아님이신가.. 제비님이신가.. 귀한 중국산 술도 한병을 가져 왓네요. 감사 드립니다. 그나마도 중간에 잠을 자라고 전기를 안껏으면 남은 소주도 남아 잇을 운명이 아니엇을 겁니다. 허긴 머 술 하곤 인연이 먼 나도 소주를 한병쯤은 먹은것 같으니요. 아이들이 잇는 가족이 몃팀 잇는것을 감안하여 일요일은 일정에 진천 다리밑으로 이동하여 물놀이도 계획하엿으나..점심 식사가 농다리 부근에선 힘들기에  시간을 조정 하다 보니 농다리 부터 가게 된 탓에 물 좋고 쉬기 좋은 진천 다리를 가지 못하게 되어서 아이들이 잇는 가족들이 불편햇던 점은 죄송 하게 생각 합니다. 주방일이나 설겆이등을 웃으면서 자청하여 맡은 여성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라도 따로 따로 오신다면 다시 한번 안내를 하겟으며 유명한  진천 칼국수는 일요일엔  문을 닫는고로 대접을 못하고  대신 손 짜장면으로 때웟지만.. 이 역시.. 평일날.. 진천 부근을 지날때 들러 주시면 꼭 진천 칼국수를 같이 하겟습니다. 피래미는..물론 밤에 언더님,시나님,빈손님등이 쫄대를 가지고 가서 한그릇 정도를 잡아 와선 직접 튀김 가루로 맛나게 튀김을 햇습니다. 프로 같은 솜씨로 요리 솜씨를 발휘한 행복님에게 감사 ! 피래미는 진천 냇가로   직접 투망을 가지고 가서 잡으려고 구상을 햇는데 ? 요즘 비가 안온탓에 물이 없어서 피래미가 거의 없습니다. 해서 아는 분한테 부탁해서 자연산 메기와 미꾸라지와 피래미를 구입하여 매운탕을 끓인것인데.. 저 많은 인원이 이동하기도 어렵고.. 다음에 5 명 정도가  오면 차에다가 모든 재료 싣고서 냇가로 가서 거기서 직접 매운탕도 끓이고 하자구요. 결산  부분은... 사실 회비를 안받을까도 생각을 햇습니다만.. 그게 오히려 안좋을것 같아서 어른만 1 만원을 받기로 해서 26 만인가.. 수입금입니다. ** 버그님이 수고를 햇네요. 고맙습니다  !  ** 참석하는 사람이  많이 올수록 금전적으론  마이너스인 이번 모임이지만 정에선 풀러스가 얼마인지도 계산이 안되는  무지하게 많이 남은  모임이 엇습니다. 염려들 하지 마시길...이런 모임에 돈 조금 썻다고 잘못되는거 아니니까요. 다만.. 맛잇는 삼겹살을 다 해치우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여자분들은 그나마도 거의 일찍 자느라고 삼겹살 맛을 못본분들이 잇을터인데..! 삼겹살 역시 찻아 오시면 다시 대접하겟습니다. 누구라곤 밝힐수없는 여자 두분이.. 늦은밤 술좌석에서 남자들 10 여명이 먹은 삼겹살 보다 더 많이 먹엇슴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시한번... 찻아 주시고,글로 성원을 보내 주시고 ,전화로  격려해준 식갤러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 변변찮은 시설에서 불편한데도 잘 참고 하룻밤을 지내신것에도 감사를 드리며... 러너님이 과자와 소주 한박스를 가져 오셧으며 버그님이 캔 음료수를 가져 왓는데.. 미리 주엇으면 냉장고에 저장을 할것을.. 일욜 오전에 캔 음료를 받아서 너무 미직지근 해서  어쩔수 없이 몃개만 주고는  집으로 가져 왓습니다. 이것 역시 먹고 싶은 분들은 말씀만 하면 택배   보냅니다  . ** 당연히 착불이지요... ㅎㅎ^^  ** 러너님과 버그님에게도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윈드 워커님이 찍은 보탑사의 집은 여스님들이 기거하는 집인데.. 남자인 관리인 빼고는 금남의 집이지만 사람 없는 평일에 스님의 승락으로 들어 가서 꽃도 찍엇다라는.... 그 안엔  꽃들이 더 잇답니다. 그리고 언제인가 내가 올린바도 잇지만.. 종각과 그 옆건물/북이 잇는곳은 한국에선 최초인지.. 둥양에서 최초인지.. 건축가가 설명을 한바 잇지만 잊어 버렷는데요. 보통의 정자가 6 각정, 8 각정인데.. 그 종각등은 7 각정과  9 각정이랍니다. 이제 다음을 기약 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진천 피라미 벙개.. 없던걸로 할순 없는지 ? 인자 난 보탑사 부근엔 얼씬도 못할것 같습니다. 먼 사진들이 그리도 작품 같은지... 난 그냥 그래서 백로나 찍어야 할가 봅니다. 아, 후회가 되는구나...  ! BUT  ~ 식갤 만세 만세 만세  ! 식갤이란  공간을 마련해준 디씨 측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   1,화랑정의 누리장나무 ! 2,아까시 재목 버섯 / 비 약용 입니다 ! 3, 아직은 푸르지만.. 조금 더 잇으면 보기  좋을  으름 ! 4, 요즘 한창인 사위질빵  ! 5-1 , 칡꽃 5-2 , 칡꽃  ! 6-1 , 작은 주홍  부전 나비  !         내가 이리도 긴 이름을 기억할리가 없지요.. 주디님이 자그만치 3 개를 아르켜 주엇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6-2 , 작은  주홍 부전 나비 !         이럴때는 정말 이 나비가 내 첫사랑 여자 같이 느껴 집니다 ! 7, 심야의  결투  / 톱사슴 벌레  !    그런데 처음엔 피터지게 한판 할것처럼 보이더니 의외로 싱겁게 가만이 잇드라구요 !    역시 주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8,  참나무 산누에  나방 / 다른 고수븐들이 올리겟지만.. 미리 크기 비교를 해 보시라고...     역시 주디님이 아르켜 주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