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무지성 파종 처음 했을 때
30립 중 유일하게 발아한 친구는 무럭무럭 자라는 중
29립은 모두 물러져서 썩었기 때문에
소포라 발아는 꽤나 건조한 환경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함
일반적으로 해왔던 지피펠릿이나
축축한 솜, 축축한 휴지발아는 무조건 썩을거라 추측함
수태는 습기, 뿌리의 엉겨붙음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음
휴지를 물에 적셔서 손으로 꽉 짠 다음
4립 파종했는데 발아한 두 친구
뿌리 나오길래 작은 포트로 옮겨줬다
나머지 둘은 썩음
무르지 않게 엄청 주의했는데도 발아율 50퍼 ㅅㅂ
+보너스
자몽 냠냠하고 심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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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지막 살아남은 친구가 엄청 멋있어요
강한자라 살아남은건지.. - dc App
헣 씨앗을 팔어?! - dc App
직구 루트가 이씀 - dc App
오우 글쿠나 첫짤 뒤에 불독이 왜인지 엄청 실망한거같네 - dc App
ㄴㅋㅋㅋ잠자는 피규어이긴 한데 ㅋㅋㅋ - dc App
저대로 적응만 해주면 대한민국 자생지의 소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