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더운 열기가 느껴 집니다. 화분에 핀 더덕꽃을 찍느라 씨름을 하였더니 옷이 젖어드네요. 무궁화를 올립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훈화초 훈화초는 중국의 고대국가인 동진때 기실참군으로 있던 곽박이라는 사람이 지은 지리서로서 산천 초목 조수 등의 기담을 곁들인 산해경 중 제 9권에 우리나라를 군자국이라 일컬은 항목에서 처음으로 훈화초라는 명칭이 나온다. 이 때가 고구려의 미천왕 때인데 이점으로 미루어 고구려 강토에 무궁화가 자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 고구려 15 대 美川王  300~ 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