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를 셋 키우는데 하나만 이상하게 끝부분이 노랗게 변해가면서 죽어가네요.
어디서 보기를 끝부분을 잘라줘야지, 안 자르면 노란게 번져서 결국 죽는대서 열심히 잘라줬는데도 계속 노래지네요.
화분 크기는 셋 다 비슷한데 죽어가는애 화분만 약간 작습니다. 물은 비슷한 주기로 주고있고 키우는 환경은 동일합니다… 왤까요 ㅠㅠ
어디서 보기를 끝부분을 잘라줘야지, 안 자르면 노란게 번져서 결국 죽는대서 열심히 잘라줬는데도 계속 노래지네요.
화분 크기는 셋 다 비슷한데 죽어가는애 화분만 약간 작습니다. 물은 비슷한 주기로 주고있고 키우는 환경은 동일합니다… 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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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ㅠㅠ 쳐내면 괜찮아질까요… 사실 여태까진 쳐낼때 좀 소심하게 쳐내서 끝부분에 노란게 좀 남아있긴 했어요
환경이 동일한데 급하게 저러면 병충해일 가능성이 높다고 프로개의 블로그에서 봤었어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급하게 저렇게 된건 아니고 사실 꾸준히 저랬습니다ㅠㅠ
바깥쪽부터 갈변된걸 보니 물부족 같아요 뿌리가 물을 빨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 주는 주기는 다른 애들이랑 동일한데 뭐가 문젤까요.. 화분이 약간 작아서, 흙이 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처음부터 뿌리가 약한 아이였을 수도 있구요, 화분이 작을수록 물을 자주 주는 게 좋아요 갈변된 부분은 옮으니까 손으로 다 떼어내시고 가을에 큰 화분으로 분갈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으로 떼야하는군요;; 가위로 싹둑싹둑 자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가위로 하셔도 돼요 마른 잎은 살짝 건드려도 뽑히니까 손으로 하시고 질긴 가지는 손 다칠 수도 있으니 가위로 자르세요 :) 가위로 자르면 끝부분에 갈변이 오긴하는데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