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없으면 지갑으로 키우는 우리 식물들...
13 토분에서 15 슬릿분으로 분갈이한 디펜바키아 리플렉터, 저 아래 애기들은 자촉인가 했더니 줄기 뚫고 나온 눈자리라 풍성하게 키우기로 해야하는..하핳
순딩이 아글라네오마인 스노우 사파이어와 오로라. 역시 순딩이들도 이뻐
거북이가 침뱉길래 한컷
요즘 포풍 성장중인 아레카 야자, 아래로 뿌리가 조금 나와서 다음주나 다다음주 분갈이 예정...
전에 잎이 좀 노래져서 걱정했는데 찾아보니 빛 너무 많이보면 그렇다고 해서, 식물등도 은은하게 닿는곳에 놓으니 잘자람!
마지막은 우리집의 자랑 수박이로 마무리..
야간 식멍 끝! 이제 식물등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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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잠 안 자나! 불끄라!
이제 소등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와 화분받침 깔끔한거봐 ㅜㅜ 부지런한 갤러구만
부지런해야 저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습니다 하핳
꼭 그렇진 않아 허허...
?! 아직 이제 5개월차 식린이는 부지런해봅니다
수박이가 저래 반딱반딱할수가 있어...?
파워 식물등..!
수박페페 이쁘게 키우기 진짜 어렵다던데!!!
그냥 베란다 실습에서 강인하게 키우는것!
여기도 예쁘게 잘 키운 집이네 식멍 재밌겠다 - dc App
초록초록해서 볼때마다 이쁨..나도 베란다 나가고싶다..애들이랑 인사하고싶다..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