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븅같은 손이 애들 재배치하다가 신엽 부러뜨림.. 우지끈 소리가 나서 개놀랬는데 그간 우리집 식물중 가장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켜왔던 내 실버메탈 신엽이 또각 함..하ㅏ.. 상처 하나 없이 잘 키워왔는데…
잎도 찢어지고..집사 맴도 찢어지고..
제일 깨끗했던 애라 더 힘들다… 내 손을 때리고싶어
하.. 넘나 잘 부러짐 또각.. 나도 2개 해먹었ㅜㅜ
진짜.. 세게 친거면 몰라도 걍 스치듯이 쳤는데ㅠㅠ
나도 지지봉 세우고 한번 넘어뜨려서 신엽밑에 큰잎두가 우지끈해먹음ㅠㅜ
아ㅠㅠ 내마음도 찢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