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고무나무 좀 애지중지 키웠거든
인터넷으로 싸게 산다고 잎 좀 상처도 많고 걍 노지에 대충 키운 느낌이였던걸 비료 잘 주고 무거운 토분에 심어서 물 주기 힘든거 꾸역꾸역 물 주고 해서 지저분한 헌 잎 다 잘라내고 윤기난 새잎으로 가득 채웠는데
식테기+공간정리 등 이유로 당근 팔아서 조금 섭섭? 하다고 글 썼는데
누가 그나마 그럼 잎 하나 떼서 삽목 하면 좀 낫대서
가지 하나 잘라서 흙꽂이 했는데
뿌리 잘 내리고 지굼 보니까 새잎 올라오려고 봉우리 생겼더라 ㅎㅎㅎㅎㅎ넘니 기특한것!!ㅠㅠ
인터넷으로 싸게 산다고 잎 좀 상처도 많고 걍 노지에 대충 키운 느낌이였던걸 비료 잘 주고 무거운 토분에 심어서 물 주기 힘든거 꾸역꾸역 물 주고 해서 지저분한 헌 잎 다 잘라내고 윤기난 새잎으로 가득 채웠는데
식테기+공간정리 등 이유로 당근 팔아서 조금 섭섭? 하다고 글 썼는데
누가 그나마 그럼 잎 하나 떼서 삽목 하면 좀 낫대서
가지 하나 잘라서 흙꽂이 했는데
뿌리 잘 내리고 지굼 보니까 새잎 올라오려고 봉우리 생겼더라 ㅎㅎㅎㅎㅎ넘니 기특한것!!ㅠㅠ
너를 보내지만....너의 체취와 온기를 남겨두다...... 아련한 글이네....@@ 흙꼬 성공 축축... 그런 팁을 알려준 어느 갤러의 식물에 새순 뿅뿅 돋아나길.....
어라 궁금해서 글 읽다가 내 고민도 해결해버렸다..ㅋㅋㅋ 너도 복받게 될거야 ㅋㅋㅋ
!!!!!ㅋㅋㅋㅋㅋ.꼭 삽목 성공해...너무 사랑스러움ㅋㅋㅋㅋㅋ...화분 안늘리려고 하고 있다는건 좀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