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 잎 하나를 선물받아서 수경재배로 약 1년을 키우다가
잎이 총 3개가 되고 흙으로 옮긴지 두달정도 됬는데요.
물은 이주에 한번씩 줬구요.
제일 오래된 잎 하나가 노래지고 거의 죽어서
짤라냈어요. 분갈이에 적응 못해서 죽었나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물을 주다보니 흙 위에 흰좁쌀벌레가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 응애벌레인거 같고
한번 생기면 박멸하기가 힘들다던데 흙에 엄청 많더라구요...
다시 수경재배로 돌아가야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토기 아녀?
흙에 많다면! 톡토기에욤 - dc App
형누나들 톡톡이는 검은색으로 나오눈데 제꺼는 흰색이였어요ㅠㅠ
흰색도 있어ㅎ - dc App
그리고 오래된 잎은 자연 하엽 - dc App
톡토기? - dc App
톡토기일걸 ㅋㅋ 물뿌려보거나 손가락으로 건드려봐. 툭툭튀면 톡토기임. 그리고 익충은 움직일 때 더듬이를 더듬더듬 하면서 움직이고 해충은 더듬이를 안움직여 ㅋㅋ 잘 봐바 한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