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칡넝쿨
#3 잔대
#4 싸리
#5 누리장나무
#6 도둑놈의갈고리
#7 털이슬
#8 으름
#9 이질풀
#10 밭뚝외풀
#11 개머루
#12 여뀌
#13 익모초
#14 으아리
#15 황금
#16
#17
#18
#19
#20
#21
#22
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덥네요..
얼마나 덥던지 올릴 작업을 하다가 한두시간 쉬었다 다시 이어서 했답니다.
아래 고수님 사진들 올리기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그럼 구경만 하시다 가세요..지천 출사기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언젠간 만날 기회가 있겠죠? 사진으로나마 처음 뵌분들 반가웠습니다...^^*
칡덩굴은 초롱님처럼 날씬해 보입니다.잔대는 초롱님 모습처럼 아름다워 보이구요.누리장나무 앞에는 환삼덩굴의 줄기일까요? 노릇해진 으름의 열매는 가을을 예감해주고 있네요...으름이 익을 무렵에는 꽃초롱님도 다시 만나뵐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더운에 멋진꽃들 잡아 오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이전의 연한 색감보다는 이렇게 콘드라스트 강한 색이 저는 더 좋네요..^^*
사진 예쁘고, 음악도 좋고... 잘~보고 갑니다. 첫번째 사진 비비추가 아니고 강추!입니다.^^
이 더운 여름날 다니셨다니...더위 안드셨는지.....^^; 진천 번개 빠진 외로운 심정......ㅠ.ㅠ....저도 아네요...
참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입니다......어제 뵈올 수 있을까나..............
아치아빠님, 맨날 이쁜 초롱이 그러시면 남들이 정말인줄 압니다..누리장 나무의 두줄기를 보셨군요? 예리하시네요..ㅎㅎ/ 산마루님, 강추! 네..아주 흡족합니다..그말씀이요..^^/ 주디님, 어떤방에서 보니 주디님이 엄청 서운해 하시는것 같더군요. 전 오랄까봐 겁나는디요? / 시나님, 마음이 편해진다구라? 전 시나님 인상이 편하게 느껴지더구만요...^^*
도라지밭 정취가 느껴져 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16번 사진에 앉아 푹~~~쉬고 싶네요^^*혼자 떠나는 것도 여럿못지 않게 좋습니다...저는 지금 서울과 남해 중간에 있습니다. 집에서 언제 떠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남은 여름 열쉼히 즐기시기를.....
쨍한 사진들 잘보았습니다.. 그 동네들이 어딘지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8번 으름은 다 익으면 맛이있지요 좀 씨가 많아서 문제지..
꽃초롱님! 잘 계셨지요? 사진이 한결 부드럽고 멋지네요. 남녘의 해변 풍경도 시원하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위에 잔대가 아니고 모싯대 아닌가요?? 이번 진천 출사때 꽃초롱님이 오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사진은 항상 멋져요
인사드렸는지 모르겠네요..꾸벅^^ 어름을 보니 옛기억이 떠오르네요..어름을 따러 뒷산을 해메이던 시절 ..미소그윽하세요..
꽃초롱님 사진은 항상 편안한 느낌 입니다. 과장없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참 좋습니다./ 다음번(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모임에서는 다시한번 상봉(?)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
진천 땜시 좀 심난했나 봅니다. 지는 봄 사진이 좋은데요. 위 자이한님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행림님, 도라지밭의 정겨움을 사진으론 다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늘 행복하소서~/ 오름님, 살아계셨군요? 한번씩 이렇게 불쑥나타나시내요..많이 보구잡았는디..님의 의식세계가 많이 궁금하답니다..자주 들리세요..^^/ 조아님도 기변하셨죠? 2세에게 물려주셨나봐요...저 으름이 내몫이 될지는 의문이네요.../ 삼손님, 유난히 덥고 비가 귀한 이쪽 여름이 힘겨웠던 시간 들이었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자이한님, 사진에서 자주 뵈서 그런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분 같은데 전 못보셨겠네요..ㅎㅎ/ 장대님, 너무 예의바른 후배?님 같아서 기억을 합니다. 제방에 신고식 하셨어요..^^/ 빈손님, 저도 다시 뵙고싶네요. 그때까지 즐겁게 지내세요../ 남뜰님,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쓸말이 생각이 안나서요. 반가웠습니다.
12번과 16번 사진에 점수 많이 드리고요.. 초롱아우 사진을 보면 왜 그리 맘이 편한쥐~~~~~~왠지 쉬어 가고 싶은 방.. 오래 머물면서 놀다 갈께요.. 지발 자주 올려주세요.. 진짜로 아우님 사진 좋아한단 말여~~!!
님의 사진 보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채도를 올리셨다고 했는데..제 눈엔 보기 좋은데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16, 17 풍경이 편안하게 보이네요. 자귀나무 위를 지나 산자락 저편으로 다도해가 보이는 그림이 특히!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우와~~~!! 참 멋집니다~ 잔대와 이질풀의 색감이 참 좋다고 생각하며 밑으로 내려오는데 ... 나무가 있는 풍경이 멋지다고 생각하며 내려오는데... 에구 이건 뭐 점점 더 멋진 사진들이 나타나니... 20,21,22 번 참 멋집니다~ 감동입니다~^^ 즐감했어요~ 촌스런 시골처녀가 참 아름답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꽃초롱님 오~랫만에 뵙는듯한데....자주좀 오시지
이 찜통 더위 속에 여러 가지 많이도 담아오셨네요. 땀 깨나 흘리셨겠어요. 이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마니두 잡아오셨네요~모두다 우리곁에 항상 친숙하게 보이는 야생화 인거 같습니다~풍경사진두 기가 막히네요~참 좋은곳에서 사시는것 같습니다~
시골서 (자칭)밥순이만 하지 마시고 가끔 외출도 하세요. 보고 싶네요^^
귀한 꽃들이 정말 초롱 초롱 하구 깔끔한 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찍어다 올리시는분이 힘들지 사진보는 사람이야 뭐 즐겁게 보는거죠.^^ 전혀 촌스럽지 않은 색감입니다. 멋져요. 여수로 놀러가고 싶네요.^^
누리장나무와 힌여뀌 두번째에 도장 꽝꽝 찍습니다. 힌여뀌는.. 난 도저히 저리 못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