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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컨디션
커텐을 자주 쳐서 가끔은 더 나쁜 상황에서 우리 엄마의 植고문을 강인한 생명력으로 버티며 살아가는 중....
얼음으로 꽤 오랜 시간 있었는데 어째선지 뭐가 자라기 시작함 ㅋㅋ

울엄마는 수형 구리다고 맨날 욕하는데
받아올때부터 가운데 줄기가 깔끔하게 다 쳐져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