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끝에 간신히 몇개 남아있는 잎과 열매...     내년 봄까지 살 수 없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몇 송이 꽃을 피우네요...     한 개라도 더 종자를 만들어 보려는     안타까운 나무의 마음을 보는 듯 합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아무 생각 없이 티브이를 그냥 찍어 봤더니 이렇게 찍히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오늘이 가장 더운 날인 듯 하네요...( 내가 일주일째 하는 소리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