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아무 생각 없이 티브이를 그냥 찍어 봤더니 이렇게 찍히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오늘이 가장 더운 날인 듯 하네요...( 내가 일주일째 하는 소리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두운 색감의 사진이 멋을 엄청나게 뿜어 내는 군요...정말 멋져요...저게 달이 아니고 해라는 건가요?...오늘도 무지 더웠죠? 내일도 그러 하다는데 즐거이 보내세요
식물도 살기가 어려워지면, 종자를 더 많이 만든다 하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호호호호 맨 미테 사진도 꽃인가요????(나라). 하찮은 소재를 작품으로 담아내는 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사진들에 좀더 많은 시간들이 님께 주어졌으면하는 바람입니다!.. 건강하십시요!!..
kangto님~~~!!!!!! 화이팅~~~~~ 화이팅~~~~~ 제목이 너무 무거워서 ..지 마음도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6번 태양은 어케 찍으면 절케 되나요~?? 지는 암만해 봐도..빛이 번지던데..학실히 고수님은 달라요~~~ 기분좋은 밤 되세요~ ^^
자연을 보노라면 인간은 아직미숙아같은 느낌입니다..자연의 일부임을 항상생각하며 살아야 하는데... #1번의 그림과 kangto님의 마음이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미소가 님을 지켜줄거라 믿어요..^^
가지의 끝에만 몇개의 잎과 열매 그리고 꽃을 피우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둥그런 태양을 보니 다시 더워져요....
오늘이 그렇게 더웠나요?(시원한 곳 댕겨 온 겅주) 자이한님 말씀에 한표 추가할래요.. 어두운 느낌의 사진과 제목 이지만 고수님의 솜씨인것만은 학실합니다..^^,,,
역쉬 고수풍입니다~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션한밤 되세요.
태양이 잘익은 홍시같군요.. 더운밤 편안히 지내시길....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갑니다 시간도 가죠 ^^ 낭만적인 반항정신과 철학적인 명상으로가득찬 영국의 시인 퍼시 비시쉘리(1792~1822)님은 \"A LAMENT(탄식)\"에서 이렇게 노래했죠 //아,세계여! 인생이여! 세월이여!//나는 그의 마지막 층계에 올라서//전에 섰던 곳 내려다보며 부들부들 떨었다//언제나 너의 청춘의 영광이 다시 돌아올까?//영원히- 아 영원히!// 나무의 마지막 열정에 경외심을 가지며 올려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은 님의 세월의 느낌을 담아오셨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가지끝에 달려있는 꽃과 열매의 모습이 어련 하네요.
애기사과가 가을에는 계절을 착가해서 많이 피지요. 지금 핀것은 정말 마지막 몸부림일듯 합니다. 안스럽네요. 최지우짱!!!ㅋㅋㅋ
태양 흑점까지 보이네요. 한입에 쏙 넣고 싶네요^^
한여름에 보는 마지막 잎새가 시원함을 줍니다.^^
어려운 환경일수록 자손을 조금 더 일찍, 많이 남기려고 그러죠....멋진 주제에...좋은 그림들입니다.
엄마의 마음 같아요. ...
색감이 역시 dslr 맞는 것 같습니다..kangto성님 최지우 팬이세요? 전 어제밤에 또 아치녀석에게 여기 저기 끌려 다니고 아침에 댕겨 갑니다..^^*
강토님~ 정성껏 담아오신 사진들이 빛을 발합니당~
님의 작 분위기가 많이 바뀐듯 해요..^^ 참 깊이있는 님의 작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일몰에 도장 찍구요.. 나도 티뷔를 한번 담아 봐야지.. 강토님 사진과비교를 해보게... ㅎㅎ^^ 잘 보고 가여 !
다녀가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