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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잡초는 성냥을 팔던 소녀처럼 겨울을 보내지 못하고 얼어죽겄지

안쓰러워서 가지치기는 해줬는데

이름 모를 잡초가 내 몽테리를 자꾸 처다보는거 같아서 마음 아파
분갈이도 해주고 들여다가 키워볼까...근데 막 벌레 따라올거같기도하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