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 아시죠? 궁도장 올라가는길 앞에서... 도사님 기다리며... data-nummark="1" zoom-number=0 > No.3 data-nummark="2" zoom-number=1 > No.5 data-nummark="3" zoom-number=2 >

◇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  이 준 호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이 준 호-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내게 만큼은 늘 그 자리, 그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그저 남들처럼만 생각해온 줄 알았는데, 내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몇 곱절 더한 몸짓으로 나를 흔들며 다가오는 메아리일 줄은 몰랐습니다 살며시 담아본 것 뿐인데, 그저 한번 내 안에 넣어본 것 뿐인데, 나의 뇌리 한가운데 당신이 있어 날마다 미치도록 당신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당신이 예전에 했던 의미 없는 말 하나 하나도 지금은 다 당신입니다 당신이 내게 던져내던 투정기 어린 질책도, 그냥 지나치듯 내뱉었던 혼잣말도 지금은 다 사랑입니다 당신이 내게 준 시간 그 모두가 참을 수 없는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새삼스레 당신이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내가 당신을 이토록 사랑하게 될 줄을 진정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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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26)

    오늘도 수와실님의 멋진 붕위기에 취해서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4.08.11 13:44
  • (218.48)

    님의 식갤사랑이 얼마나 크신가를 느끼게 하는군요. 님께서도 좋은 시간 되세요.

    2004.08.11 13:45
  • (211.216)

    야경사진은 진천은 아닐것 같구...? 서울인가여? 아름다운시와 음악에 잠시 취하다 갑니다~

    2004.08.11 13:55
  • (211.183)

    정말 식겔이 크게 다가오는 것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

    2004.08.11 13:58
  • (210.220)

    언제나 정성이 가득 담긴 님의 방에 와서 한참을 쉬고 있습니다..맨 위 꽃길도 너무 이쁘고..코스모스의 붉은 빛이 매혹적입니다..감사히 쉬다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2004.08.11 13:58
  • (220.81)

    오늘도 늦었지만, 님을 뵙게되어 반갑군요. 님께서도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손이세개님~오늘 여기저기서 님의 리플 보았지요. 쉬시는 날인가 봅니다. 님께서도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두레님~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별고 없으시죠? 야경은 성북 모 아파트에서 한강쪽을 바라다본 야경입니다. 진천 들렸다가 저는 부랴부랴 저 약속 장소로 이동했어야 했답니다. 진천의 추억을 잊지않으려고 삽입했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8.11 13:59
  • (211.175)

    수와실님 방문을 두드리면 언제나 그윽한 향기가 나는듯하네요.방문을 닫고 나가기싫어지는 느낌...전언제나 이렇게 멋들어진 방을 꾸미고 손님을 맛이할런지... 편한밤 미소가가득하세요^^

    2004.08.11 14:05
  • (220.81)

    뵙게 되어 반가웟죠. ㅋ. 다행이 님이 이전의 도촬이 노출된 터라 보자마자 알아보았죠. 감사하구요. 좋은밤 되세요. #와우님~ 늘 따뜻한 말씀 주셔서 감사하구요. 편히 쉬었다고 말씀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4.08.11 14:05
  • (24.17)

    4,5번꽃은 열대지방에서나 볼수있는 꽃술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하와이무궁화와 비슷해 보이는군요.^^ 애잔한 음악이 깔린 이준호님의 詩가 여름밤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2004.08.11 14:16
  • (61.249)

    이히히... 저 뽐뿌 못하는데.... 하하하.... 잘 보고 갑니다... 사진 느낌이 저랑 비슷하다욤.... 히히

    2004.08.11 14:18
  • (220.81)

    장대님~ 멋진 리플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에 편안한 미소가 번지고 있읍니다. #큐가든님~ 좋은 아침입니다. 4,5 번은 부용이라고 알고 있읍니다. 매우 예쁘고, 큰 꽃이더군요. 저야 낭만적인 여름 밤입니다만 님께서는 낭만적인 여름 아침인가요?... 늘 감사하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2004.08.11 14:19
  • (221.154)

    1번의 저길 근방에서도 사진들 많이 찍었지요. 바로 옆에 도랑에서 밤엔 고기도 잡고...^^ 시간에 쫓기시면서도 사진은 넉넉하게 잡으셨네요. 시가 항상 언더를 감동시킵니다. 참 착한 사람들의 시같습니다. 오늘밤은 음악도 시원하네요. 좋은꿈 꾸세요.

    2004.08.11 14:36
  • (220.84)

    이 로만틱한 여름밤에, 엉뚱이 행림이는 왜 님의 사랑 얘기가 궁금해 집니까?? 고등학교 다닐 때, 교생선생님들 많이 괴롭힌 행림이가 지 나이를 모르고 외쳐 봅니다~\"얘기 해 주세요~~\"^^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11 14:37
  • (220.81)

    저 곳에서 핸드폰은 잘 안터지고... 도사님 첫 만남에 설레이면서 서성이던 곳이지요. ㅎ. 저의 사진은 이게 다네요. 별로 못 잡았어요. 님의 마음이 따뜻하니 저 글의 감동이 전달되나봅니다. 시원한 여름밤 좋은 꿈 꾸시길 빕니다. #hanglim님~ ㅎ. 글쎄요. 로만틱한 여름밤의 엉뚱한 요청이군요. ㅋㅋ. 언제 학창 시절 사량이야기 설레이며 이야기할 시절이 다시올까요? 정말...? 좋은꿈 꾸어 보겠읍니다. 님의 호기심어린 모습 생각하며....늘 행복하세요.

    2004.08.11 14:55
  • (61.254)

    아마 식겔 없어지면,,,무참히 쓰러질 분들이 한 둘이 아니십니다....식겔이 없었다면 다들 어찌 사셨을꼬????

    2004.08.11 15:43
  • (61.103)

    수와실님 덕분에 아침부터 따뜻한 마음 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004.08.11 21:55
  • (211.203)

    흠... 요즘 백일홍이 너무 예쁘던데 그걸 제대로 찍지 못한게 너무 아쉽군요. 이제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2004.08.11 22:25
  • (221.161)

    아침에 들려서 아주 천천히 감상하고 갑니다..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2004.08.11 22:29
  • (211.63)

    이쁜꽃들과 좋은글 즐감하구 갑니다

    2004.08.11 23:22
  • (210.219)

    이른 아침 들려 주신 주디님~, 더노피님~, 밀짚모자님~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빌겠읍니다. #나물공주님~ 좋은 아침입니다. 님께서도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빛고을님~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8.11 23:43
  • (211.200)

    제목만 봐도 꺼뻑 기절해 버리겠네요^^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감상하고 갑니다^^*

    2004.08.12 00:03
  • (211.49)

    2번째 사진에 붉은빛 노랑코스모스 참 색이 좋았는데 저는 잡아 오지를 못했습니다..전 아직도 수와실님은 여성분이라구 생각합니다..^^*

    2004.08.12 00:21
  • (61.255)

    아주 깔끔한 사진, 좋은 글......저는 오셔서 화랑정(숙소) 까지 오실줄 알았는데...너무 아쉬움만 남습니다. 다행히 사진을 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 합니다. 담엔 꼭 뵙기를 기대 합니다.

    2004.08.12 00:46
  • (210.101)

    사진과 글 잘보고 갑니당~ 그나저나 글케 오셨는데 만나뵙지 못해 못내 아쉽네요^^

    2004.08.12 01:37
  • (220.81)

    늦게 들어와 저의 음악을 다시 즐겨봅니다. 충주딘님~, 아치아빠님~, 자이한님~, 따심이님~ 감사드립니다.

    2004.08.12 11:13
  • (211.196)

    좋은 사진과 글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편안한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04.08.12 11:36
  • (211.109)

    수와실님의... 여유로운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 합니다. 옆직이님의 맑은 모습두요.. 수와실하고도 제대로 말도 못해 보고 보냇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하시길...

    2004.08.12 12:11
  • (220.81)

    osart님~ 너무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마음의 여유를 찾게되셧다니 기쁩니다. 좋은밤 되세요. ^^* #도사님~ 저와 저의 아내는 도사님 인자하시고 겸손하신 모습을 뵙고는 감명받았읍니다. 밝고 건강하신 모습뵈니 너무 반가웠읍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2004.08.12 12:31
  • (220.80)

    늦게 왔다 갑니다.

    2004.08.12 13:44
'식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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