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는데 시원하게 화분을 엎어버린거야
엎은김에 분갈이 해주는데 미뤘던거 50개정도 싹 다 했거든
또 너무 커진애들은 컷팅하고 뿌리받아놓은 삽수들 정식해주고
온실 청소하고 비료랑 흙 도구들 딘 정리하다보니 아침이더라구그래도 미루던거 싹다 해놔서 기분은 좋다 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