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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소갈룸 토르토슘]

원래는 잎이 좀 더 곱슬거리는데 실내에 그냥 둬서 덜 곱슬거려. 자구 생긴지 몇달 지났는데 잎 몇미리 밖에 안자랐어. 그래도 9시 방향에 보면 머리카락 두가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너무 쭈글해져있어서 진짜 오랜만에 물줬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통통해져있는게 너무 커여워서 글 쓰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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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소갈룸 리톱소이데스]

사실 이게 맞는 이름인진 모르겠어. 검색하면 리톱스만 잔득 나와서 말야

올해 꽃피고 씨앗 받아서 귀찮아서 광복절 파종은 안하고 좀 더 선선해지면 심어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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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이랬다! 저때는 진짜 동그랗고 엄청 귀여웠어. 지금은 옛껍질 벗겨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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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소갈룸 샤르디에디]

위에 있는 애들은 키우는 사람 못 본거같은데 샤르디는 키우는 사람 몇몇 보이더라!! 내껀 봄에 잎 다 떨구고 말랐는데 잎 슬슬 내고 있어. 자라나라 머리머리 풍성충 기원!





여기까지 미니양파 삼총사였고 아래부터는 양파랑 같이 있어서 찍은 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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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비폴리아]

고슴도치 같고 진짜 커여워. 물주는거도 잎 튕겨봐서 덜 단단하다 싶으면 주면 되고 가격도 몇천원 정도? 진짜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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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품도 진짜 개쩔어 진짜. 내꺼도 자구 슬슬 비집고 나올려고 하는데 어서 대품 됐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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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큘러스]

다들 잘아는 완두콩! 리톱스 코노 등등 탈피하는 식물 중에 가장 처음 산 식물이야. 지금은 쭈글하긴한데 너무 쭈글한거도 아니고 커여워서 그냥 두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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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게리]

녹인 사람도 은근 보이던데 내껀 다행히 아직 살아있다...!

지금도 약간 쭈글하긴한데 몇달째 저 상태라 칼큘러스는 주기적으로 쭈글해지는데 얘는 그런거도 없는거같아서 사실 살아있는건지 모르겠어

뒤에 있는 초록이는 알부카 스피랄리스 자구...? 들이야. 파종한건 아닌데 모체한테 말라 떨어진 껍질 끝에서 다육이 마냥 점점 커지면서 자라더라. 진짜 신기해. 아직 뿌리는 없는데 초록초록한거 보면 나름대로 살아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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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막짤은 작년 크리스마스 식쇼 당시 찍은 사진이야. 원래는 저렇게 뽀송뽀송한 식물이야!

작년말에 키워서 탈피도 하고 3구 -> 6구 된 기특한 식물이야. 작은 빨간꽃 피우던데 4구 정도는 꽃피울거같은데 모여있는 채로 꽃피우면 진짜 이쁠거같아서 기대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랑 비슷하게 작고 동그랗게 털 나있는 코노 중에 미라블? 이란 이름 가진 식물 있더라고. 스테파니보단 좀 더 채도 높은 초록색 느낌이던데 살말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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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탄투스 스피랄투스]

알부카랑 비슷한 느낌인데 좀 더 작은... 그런 느낌이야! 여름이라고 휴면 들어가고 잎 몇개는 말랐는데 와중에 말린 잎 하나가 안마른 잎 돌돌 감고 있는거 보면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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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아 인트리카타]

원래는 좀 더... 거미줄 같은 느낌으로 자라는 식물인데 직선 잎 두개 내고서는 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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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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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꼬리도 잘 있어! 잘 자라다가 여름잠 자러간건지 요즘은 안자라던데 아무튼 살아있어

그리고 왼쪽에 있는건 몇달전에 나눔받은 나눔에셀!

그리고 그리고 뒤에는 콩란프레소야. 여름이라 그런지 몇몇 알은 검게 물렸어서 좀 비었지만 내 눈엔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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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식쇼 당시 사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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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식물이랑 작은 애들 단체샷! 현지보단 덜하겠지만 나름대로 식물등 아래에서 달달 구워주고 있어

아무튼 난 아프리카 식물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