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 내고 난리남.... 식물등도 없이 그냥 세탁실 창문 거친 빛 먹으면서 단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에어콘없는 환경 이틀에 한번씩 깍자바 희석한 물로 분무에 관수에 물을 쏟아붓는데도 과습의 ㄱ도 없음 참..섭하네...쩝
벨벳싱고 키우기 역경 그잡채.. 그와중에 신엽 개커보여ㅋㅋㅋㅋ
저 신엽 말린거 근처에 있는 4놈들이 다 격리중에 나온 신엽임...얄궂은 놈 거실에서는 신엽 한달동안 하나 나오더니...서운타..
폭주를 시작한 벨벳이군 참 순딩딩딩.... ㅋㅋㅋㅋㅋㅋㅋ
깍지 안보여서 이제 들일까 했는데 미안해서 못들이겠네ㅋㅋㅋㅋ 세탁실이 마음에 드나봄ㅜ
ㅋㅋㅋㅋㅋ 거서 너무 잘크니.....딜레마긴 하네...
딱 이번주말까지만 격리하고 다시 들여야지. 거기 계속 있기엔 토분이 너무 고급이다. 내 눈앞에서 얼음해라ㅋㅋㅋ
봉 안태우면 너무 폭주해도 문제여.... 컷팅해서 물꼬 합식도 지쳐.....ㅋㅋㅋㅋ
자 들어가거라 독방이다 싱: 오 여기호텔인가요?
아 괘씸 그 자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