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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에일+위스키+땃쥐커피=흑맥주맛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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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담쟁이가 양갓댁 규수라면

무늬고려담쟁이는 빅토르콜랭의 눈에 들었던 리심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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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고려담쟁이 하나면 산반무늬를 종류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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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우스 분리해줘야지...줘야지..(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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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둘이 키 맞춰야하니 오른쪽녀석 순따기



순딴(가지치기) 바질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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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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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랩스 찍고나서 더 쌩쌩해진 끈끈이 없는 끈주걱..

간만에 다이소 캐리어 꺼내서 씻고 창가에 뒀음

한동안 케어해줄 예정..끈끈이 생기면 감동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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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애플망고 통틀어서 발아도전 18개 했는데

발아는 총 4개 성공하고

튼튼한 개체는 요 녀석이 유일하게 살아남음. 애망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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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갤러 한명이 눈에띈다고했던 황금사철

녹색지분이 점점 줄어서 구석으로 귀양살이 보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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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단풍은 이뻐보이지만 사실 광량이 충분하면 트리컬러로 변함

베란다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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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한 만리향..

올봄에도 손톱만한 꽃송이 고작 몇개로

베란다 향 가득 채웠었는데..내년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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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못키우겠다고 올라와서 구조한 장미허브는 외목대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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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지런하게 창틀에서 빛시중들어줬던 율마는

귀찮아서 대충 냅뒀더니 라임색을 잃음..

시원해지면 창틀에 올려놓고 구워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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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갔을때 할머니에게 받은 이름모를 측백

야금야금 크는데 참 이쁜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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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동백 아니 봉오리 벌써달면 내 겨울은 무슨 낙으로 보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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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골골대느라 고기구워먹을때 하도 먹어서 휑해진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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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을 독차지하는 홍야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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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야콩자 신엽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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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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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란다가 너무 더운지 숨만붙어있는 소포라

시원해지면 새순 뿜뿜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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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받았던 엔젤이는 신엽이 복숭아빛이었다가 점점 핑크로 물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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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송왔던 물보라는 내일 판매자분한테 말해서 내가 키운다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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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주려고 데려온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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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본 대품이랑

조명아래있던 아디안텀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데려왔는데

조금씩 타길래 오..저면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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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펀이는 착해요




아스파라거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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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촉나눔받은 미리오클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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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나무처럼 몽글몽글한 카펜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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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파랑 비슷해보여서 고민하다 데려온 스프렌게리

데려오고나니 스프렌게리가 잎이 조금 넓고

팔카투스처럼 시원한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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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을 기다린 팔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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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꼬리닮은 메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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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에서 뿜어져나오는중인 마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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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평수재는 나누스

월말에는 비르가투스를 데려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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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만원에 데려온 버막바는..이런말 해도되나

미쳤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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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 네군데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

녹색잎 하나 자르고나니 촉이 두개 추가로 늘어서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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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올리고 또 바로 신엽준비하는 윌슨이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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