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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알프스의 소낙비를 뚫고...

길손(210.126) 2004-08-12 00:10 추천 0

댓글 25

  • 길손님,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사진이 너무 자연스럽고 느낌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 하세요

    자이한(61.255) 2004-08-12 00:15
  • 정상에 선 사람들의 모습이 그림 같습니다.^^*

    큐가든(24.17) 2004-08-12 00:26
  • 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 찍던 모습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멋진 사진 잘 보았고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wow(210.220) 2004-08-12 00:35
  • 길손님~* 꽃담는것이야 힘들었겠지만서도 시원스레 비가 내려주어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겠어요~^^

    따심이(210.101) 2004-08-12 00:45
  • 아련한 구름사이로 정다운 님들 얼굴이 보입니다..wow님,아찌님,모자쓰신분은 dada님? 바위에 걸터앉아 목을 축이고 계신분은 나물공주님....길손님은 초접사 보다는 이런풍의 사진이 적성에 맞으실 것 같습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8-12 00:56
  • 전 아직 까지 더위 때문에 산행을 못 하구 있는데...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63) 2004-08-12 01:25
  • 그랬슴니다 산오이풀 이랑 축 늘어져 있었지요 하지만 우리는 만났고 즐거웠슴니다.

    dada(211.245) 2004-08-12 02:03
  • 길손님! 어제 너무수고 많으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갈매기(211.219) 2004-08-12 02:06
  • 안개낀 장충단 공원,, 아니아니 신불산을 오르시느라 솜이 턱까지 닿았을 울 오라버니 억수로 욕 보셨어요.. 돌양지꽃을 그림같이 담아 오셨네요.. 따르릉~~!!

    나물공주(221.161) 2004-08-12 02:15
  • 님의 못말리는 도촬은 쭈~욱 이군요^^ 비가 와서 산안개가 낀 산이 더욱 운치있게 다가 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12 02:18
  • 이레저레 요즈음 양쪽에서 염장입니다~사진사는 바로 비온뒤 산에오른다는데 그 짬을 포착하신듯 헙니다~ 와우님이 산정상까지 갔다는거이 참 신기하네요~^^

    두레(211.216) 2004-08-12 02:35
  • 꽃 웃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반가운 비를 만나셨다니 부럽습니다. 여긴 무지 덥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0.126) 2004-08-12 03:38
  • 전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가보겠네요.. 헤헤..

    무지쿠스(61.74) 2004-08-12 03:46
  • 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시원한 소나기 속으로 안개 속으로 정말로 재미있고 시원한 하루였습니다..많은종의 꽃을 보았지만 아쉬움이 많습니다..다음에 한번더 추진하시죠..^^

    아찌(61.107) 2004-08-12 05:21
  • 좋습니다,,아주

    cooper(211.217) 2004-08-12 06:44
  • 푸하하하하하하 길손성~~~~ 와우언냐즘 맨날 델꼬 댕겨요 ㅎㅎㅎㅎ 장비만 들구 댕겨도 무쟈게 운동이 되실거 가튼디 히~~~~~~(이크! 와우언냐의 째려보는 눈빛이........)

    행복사진(211.229) 2004-08-12 06:52
  • 그저 부럽기만한 부울마팀입니다. 꽃이 늘어져 있으면 어떻습니까. 만남이 중요하지요. 좋은 만남 계속 잘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충주딘(219.252) 2004-08-12 10:01
  • 님들의 열정어린 모습들이 너무 좋네요.. 늘 함께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많네요.. 좋은 사진들 잘 보았네요.. 행복하 밤 되세요..^^

    osart(211.196) 2004-08-12 10:36
  • 전화 안주셔도 되는데...꼭 전화로 챙겨주시는군요...~\'저~ 한가해요...늘...\'

    주디(61.254) 2004-08-12 12:31
  • 안개낀 산의 모습과 열정이 참 좋습니다.

    Vinson(211.183) 2004-08-12 12:40
  • 고맙습니다. 모다 부울마팀의 성원 덕이지요. 근데.. 와우님은 저런 대포를 가지고.. 어찌 산행을 한대여 ? 1-2 백메타도 아닌곳을... 신불산 중간까진 차가 간다곤 하지만.. 그래도 무지 힘든 코스인데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2 12:59
  • 시원하고 멋진 신불산의 모습 즐감입니다~ 에궁~ 부러버라~ 나도 가고 싶당~^^ 행복하세요~ 길손님~^^

    kangto(211.226) 2004-08-12 13:08
  • 댕겨가신 식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소낙비속에서도 아무런 탈없이 잘 다녀올수 있어 좋았구요. 다시 한번 좋은 날씨속에 재도전 하여 볼 생각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여름나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길손(210.126) 2004-08-12 13:35
  • 안개의 아련한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사랑으로(220.80) 2004-08-12 13:54
  • 영남 알프스라 함은 베네골 근처인가요 저두 베네골은 가본적이 있는데 ..또다시 가봐야 할것같으네요...

    장대(211.175) 2004-08-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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