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못나서 다 짤라버리고 아차 싶어서 물꽂이 했었는데조그마한 잎 하나 내고 한동안 얼어있더니신엽 냈다!기둥뿌리에서도 어느새 잎이 네장이나 나오고따로 물꽂이 한 녀석도 발근도 열심히 하더니자기 세상을 이루는 구나식물은 경이로워 ㅜㅜ
맨 밑에는 오른쪽에 물꽂이 시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