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공주님이 찍으신 네귀쓴풀을 보고 싶다고 중얼 거리고 있는데 길손님에게서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안녕하시요? 신불산  가려는데 11시 까지 언양버스 터미널로...\" dada 뭘 망서립니까? 걍 차리고 나섰지요^^ 양정서 노포동까지 전철로 노포동에서 언양까지 갈매기님과 시외버스로 40분 걸리네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물봉선.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6.신불산 정상을 앞에두고 비가 주루룩~ 소나기.김밥과 오뎅,이거 없었으면 배가고파 고생할뻔했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8.미역취. 꽃들이 비를 맍으니 좋은 그림이 안나와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10.사위질빵. data-nummark="6" zoom-number=5 > 12.등반도중에 맑아 지기도 했슴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14.자주꿩의다리. data-nummark="8" zoom-number=7 > 16.비에 젖은 산오이풀을 불어서 말리는 아찌님...(헤어드리이기가 있다면...) data-nummark="9" zoom-number=8 > 18.드디어 나도 네귀쓴풀을 보다~공주님보다야 허접하지만 작은놈이 참 이쁘네요. data-nummark="10" zoom-number=9 > 20.아슬 아슬...그리고 궁금... data-nummark="11" zoom-number=10 > 22.요거 였네요^^ data-nummark="12" zoom-number=11 > 24.wow님이 위 장면들을 놓칠리 없지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26.나물공주님과 갈매기님  보기좋은 그림인데...     \"산마늘이요\"   \"아니라니까!\"   여전히 이랬을까?? 즐거운 하루 였슴니다.감상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