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새로 올라오는 것 같고.
이쪽은 연두색이 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고.
물꽂이 한 건 어두운 그늘로 옮겨주고 나서 상태가 조금 안 좋아지더니 잎 잘라내고 나서는 확 안 좋아짐.
결국 잎 두 개가 저절로 떨어졌는데 수액도 안 나옴. 딱 봐도 말라 죽는 듯. 물꽂이는 실패한 것 같음.
일자로 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괜히 욕심냈나 싶고 ㅜ.ㅜ
이쪽은 새로 올라오는 것 같고.
이쪽은 연두색이 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고.
물꽂이 한 건 어두운 그늘로 옮겨주고 나서 상태가 조금 안 좋아지더니 잎 잘라내고 나서는 확 안 좋아짐.
결국 잎 두 개가 저절로 떨어졌는데 수액도 안 나옴. 딱 봐도 말라 죽는 듯. 물꽂이는 실패한 것 같음.
일자로 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괜히 욕심냈나 싶고 ㅜ.ㅜ
왜지 난 목질화 된 엄청 짧고 얇은 가지 잎 하나 있는거 흙꽂이 하고 그냥 방치했는데 한달만에 뿌리가 꽤 잘 내렸는데..
내껀 목질화되지 않은 가지여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