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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 블루렌즈. 
사진으로 색감이 잡히는 지 모르겠는데 
실물로 보면 약간 청록빛이 감돌아서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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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사탕금. 
첨 올땐 연두연두했는데 빛이 강해서 그런가 녹부분이 짙어지고 녹부분 자구는 갈변했는데. 
금개체다 보니 뒤로 빼지도 못하고 걍 내버려둠.. 
얘는 따글따글하게 기르고 싶어서 자구 많이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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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백제성. 
오오오오오...... 정말 미모갑 백제성. 
내가 데려온 하월시아 중 실물보고 제일 만족한 개체임. 
그라데이션처럼 신엽은 연두~구엽은 붉은색 까지 잎장 색이 다채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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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땡 중인 블랙옵투사. 
죽진 않았는데.......... 한달째 얼음땡. 
날씨 좀 풀리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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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금. 
울집와서 폭풍 웃자람 + 과습 + 뿌파 트리플 당하고
이제 좀 덜 웃자라는 것 같지만... 
처음의 그 미모는 어디갔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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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 
순둥하게 조용한데 크는 게 눈에 보이는 유일한 개체인 것 같음. 
저 터질것 같은 잎장들이 귀여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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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피그마에아금. 얼음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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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꽃대 올리다 지쳤는지 말라가길래 걍 잘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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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덴스. 


도도손은 너무 꼬질꼬질하길래 제외. ㅋㅋ
하월시아도 무지성으로 들이다보니 취향이 점점 확고해지더라. 
요즘 급 관엽에만 관심 쏟긴 했지만 
그래도 하월시아는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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