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가 아니라 ㄹㅇ 식생아 시절에 들인 울집 로즈마리
나름 갤 눈팅하고 공부해서 분갈이 시켜줬던거였는데
거의 뿌리 안풀어줬어서 그런지
속에서 뿌리 지들끼리 엉키고 난리나서 꺼멓게 썩어 있었네ㅜㅜ... 흙도 엄청 딱딱해서 포크로 푹푹 찌르는데도 잘 안 부숴지더라고
이런 환경에서 무탈히 자란게 장할지경이야
하도 단단하게 굳어있어서 푸는 과정에서 뿌리가 좀 많이 삭제됐고 이제 그늘에 요양들어갔어
울집 로즈마리 죽지않기를 빌어줘...
나름 갤 눈팅하고 공부해서 분갈이 시켜줬던거였는데
거의 뿌리 안풀어줬어서 그런지
속에서 뿌리 지들끼리 엉키고 난리나서 꺼멓게 썩어 있었네ㅜㅜ... 흙도 엄청 딱딱해서 포크로 푹푹 찌르는데도 잘 안 부숴지더라고
이런 환경에서 무탈히 자란게 장할지경이야
하도 단단하게 굳어있어서 푸는 과정에서 뿌리가 좀 많이 삭제됐고 이제 그늘에 요양들어갔어
울집 로즈마리 죽지않기를 빌어줘...
나도 식생아때 로즈마리 씨앗부터 키운거 결국 요단강 건넘
진짜 경험치가 최고다 마음은 잘해주고싶은데 실력이 없으니 ㅜㅜ
건강하게 잘 자랄거야 힘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