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근 섭스로 들고나갔다가 커서 징그럽다고 거부당한 바질이야 파양당한 슬픔 때문인가.. 애가 몸져누워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 ... 는 아니고 내가 어제 덜렁덜렁 흔들면서 들고 다녔더니 눕바질 되어버렸다.. 루꼴라한테 베란다 자리경쟁에서 밀렸는데 꼿꼿함 마저 잃어 더더욱 어디 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네.. 바질만 여섯마리 더 있는데 우짜지 ㅋㅋ
뒤에 지저분한 거 못 본 척 좀 .. 찡긋
댓글 15
아휴 장군님이신데 ㅜㅠ 거 이두박근 오지는구만 + - dc App
익명(qwerty0101)2022-08-16 15:32
답글
눕바질 3대 500 거뜬히... 으응?
투명한청록(dcuiopp)2022-08-16 15:47
지지대 세워주고 싶닼ㅋㅋㅋㅋㅋ 서비스로 주지 말고 당근에 아예 내놔봐 바로 따서 먹을 수 있는 건 꽤 금방 사가더라
아휴 장군님이신데 ㅜㅠ 거 이두박근 오지는구만 + - dc App
눕바질 3대 500 거뜬히... 으응?
지지대 세워주고 싶닼ㅋㅋㅋㅋㅋ 서비스로 주지 말고 당근에 아예 내놔봐 바로 따서 먹을 수 있는 건 꽤 금방 사가더라
조연에서 주연으로 ....? 집에가서 증명사진 찍어서 올려봐야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케 웈겨 ㅋㅋㅋㅋ파양의 슬픔..ㅠ
집을 나설 때는 애가 제법 쌩쌩했는데 .. 풀이 죽어가지구 ㅠㅜ
가만보니까 먹어달라구 하나는 싱크대루 가구 하나는 식탁으로 가고있어! 냠냠해줘!
왜..저렇게 생긴 거야.. - dc App
모...모몰루? ;;
ㅋㅋㅋㅋㅋ 행잉으로 키우자 - dc App
너어 창의력 대장이구나?!! 갱장히 그럴듯하다 !!
아니 저거 안키우더라도 잎 다 따면 마트가서 사는거보다 개이득인데 거부당했다니...
손사레를 막 치시던데... 수줍게 내민 나의 손이 너무 민망하였어 .. 우리 바질 마상 ㅠㅜ
바질에 안좋은 추억 있으셨을거야 ㅋㅋㅋ 아니면 아니 이렇게 잘키운거 어떻게 받아요 이거일듯 ㅋㅋㅋ
와 진짜 크다 목질화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