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신불산에서..
갈매기(211.219)
2004-08-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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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아침 뒷산에 평소처럼 운동하러 갔다 오자마자 갑작스런 번개 폰팅으로 신불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공주님 께서 앞날 징검님과 한께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위해 길 안내해 주시느라 수고해 주신
공주님께 거듭 감사말씀 드립니다...
#1 네귀쓴풀..만나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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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꿩의다리..흰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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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꽃은 제가 수건으로 물끼를 말린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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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승리의 v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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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안개 속에서 대포를 들고 올라오는 wow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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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마주보고 쏘기 하시는 다다님과 wow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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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산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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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쨍한 사진들과 님들의 행복한 모습 잘보았네요.. 늘 한결 같으시길... 행복한 밤 되세요..^^
우헉~1등이닷~다른님들 도찰하다보니 어느덧 나도 대상이 되었네요^^흰꿩의 다리는 좀도 정상에 있었나요? 네귀쓴풀은 비가와서 별로인 듯 하든데 어디서 그리 깔끔한 놈을 잡으셨는지 역시나 갈매기님의 뛰어난 선별력 임니다~
다다님 흰꽃 꿩의다리 찍을때 다다님과 좀 떨어져 있던 곳입니다 정상 에서요...^^*
비올때 산에 가믄 무지 존디.....미끄럽지 ....바람불지.....꽃은 입을 다물지.....ㅋㅋㅋㅋ 그란데 왜 부럽땨아~~~~~~! 갈매기엉아...
전언제쯤 저편안한 삶에 끼일수 있을까요^^그저 자꾸만 부럽당흑흑~~
하하...정말 멋진 아이디어입니다...//댓글 다는 동안 길손님께서 전화주셨네요.~다음에 저도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정말 잘찍어요...정말 부러븐 사진만 올리시네, 아찌님의 멋진 폼이 블품입니다. 갈매기님의 증명 사진도 담기회에 보여 주세요
사진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고수님이 찍으시는 사진은 어떨까 싶어서요.. 역시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꿩다리가 궁금한데 고수님들의 확실한 설명을 기다려 보겠구요.. 비에 젖은 산오이풀 성공적으로 말리셨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안개가 낀 산의 모습이 아름답군요~ 가슴이 다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접사의 대가이신 갈매기님 사진을 보면 나는 올려볼 사진이 없다라는... 부울마팀의 모델로는 단연 아찌님이신 같아요^^*
꾹 참고 안 봐야 하는거신디...6 번 까지 모다 안보고.. 못본것 입니다. 허긴 아찌님도 못봣지요. 대포를 들고 올라오는 와우님이 장해 보입니다 !
정겨운 모습들 입니다...부럽습니다. 이 우정이 오래오래....
아이고 갈마구님 쪼그리고 안아 있는이가 아찌인가요..청승스럽네요..그랴도 추억으로 간직 할랍니다..소나기로 예쁜 꽃들은 담지는 못하였지만 좋은 님들과 좋은 시간 나눌수 있다는게 좋은 게 않일런지요..감사했습니다..^^
정말로 그것은 귀한 풀입니다. 자생지 보호를 위하여 지명을 밝혀서는 안됩니다.
장우익님 지적을 새겨 보아야 합니다.우리는 철저히 아마추어 이기에 산이름 정도는 공개하드라도 보호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번 출사의 경우 자세히 살펴보면 그게 아닐 수도 있겟네요 고려해볼 문제 임니다.
행복한 출사 모습이 이쁜 꽃사진 보다두 더 좋은것 같습니다.
마주쏘기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