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매들 다 다육이 좋아하실줄 알았는데
자기는 이제 살날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다육이는 안커서 싫대 ㅋㅋ
그러면서 번개랑 엑스플랜트 당근 이런데서 사기도 많이 당했다고 ㅋㅋㅋㅋㅋ
사진은 커보이게 찍어놓고 물건 받고보면 코딱지만하다고..
화나서 판매자한테 좋게 뭐라 하신적 있는데 알았다 하더니 다음에 또 그렇게 사진 올리더래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설겆이 할때도 옐몬이 계속 아른거리는데
이 불경기에 100만원짜리 식물 사는 사치를 내가 부려도 되나 싶어서 안사신대 ㅠ
계속 얘기 하시다가 할얘기 다하셨는지 안가도 되냐 그래서
아 가야죠;; 하고 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