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울동네 예쀼리한 꽃으로 ...
블루언더(221.154)
2004-08-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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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이틀동안 저녁 6~7시 사이에 잠깐씩 후다닥 담았는데
그래도 동네꽃이라 정으로 찍었으니 예쀼리하게 봐주세영~^^
BGM - 나미/아리랑 처녀
비쥐엠이 안들려서 재부팅을 해보고 법석을 떨다 수정을 클릭해보니 주소가
잘못되어 있었네요. 이궁...-_-
오늘 아침에 느닺없이 이노래가 생각나며 머릿속에서 빙빙 돌더니
하루 왼종일 이노래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좋아하지도 않고 불러본적도 없는 80년대 후반 아줌마들 에어로빅 할때
많이 틀던 노래가 오늘 갑자기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요즘 노래방을 너무 안가서 금단증상이 생긴 모양입니다.^^;;
언더님의 마음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보기에 망원과 접사의 압박을 받은 듯 보입니다. 사진이 너무 깔끔하고 자연 스럽습니다. 소주 한잔에 매운탕을 먹어 보았으면...
와 ~ 정말 깔끔하구 멋진 사진들 같습니다. 5번 빛을 받은 나뭇잎들이 싱그럽게 보입니다. 멋진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둥글레의 빛을 받은 모습들이 참 좋습니다.
찔레꽃을 닮은 장미인가요? 장미꽃을 닮은 찔레인가요? 예뿌리하다 못해 새첩네요.. 블루님~ 지가 잘때가 되었나봅니다.. 하품이 나오고 눈이 실실 감기느데,, 마지막 해바라기꽃을 보고 아침해가 뜬줄알고 눈이 번쩍!!! 뜨이네요~~우히히
다른분들도 음악소리 안들리나요? 아이 갑자기 왜이러쥐? 다울님~!!! 자리를 잡은건 아니구여, 당분간은 한맺힌것좀 풀어볼라구요.ㅎㅎㅎ /짜이한님~ 씰데없이 매운탕 운운해서 맘잡은 사람 흔들지 마라여. 밤이 괴로웅께.... 좀 사줘바바...ㅋ /빛고을님~!!! 5번부터는 나무가 아니고 콩처럼 열매가 달리는 결명자랍니다. 차를 끓여마시지요. 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좋은꿈들 꾸시구요.
언더님은 동네 한바퀴 돌아서 저런 작품들 만들어 내시는데 저는 쉬스까지 가서도... 흐미 부끄럽습니다. 님의 특허 그림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식갤강쥐 3년이면 개망초도 안다는데 어찌 결명자를 둥글레라 하시옹...ㅋ 보기좋다니 고맙네요.^^ /겅주누뉨~!!! 오후내내 뭐가 자꾸 생각나서 지혼자 웃음을 실실 흘리고 다녔네요.ㅎㅎㅎ 얼렁 주무시고 내일 멋진 사진 담으셔야지요. 좋은꿈들 꾸시구여.
해바라기의 색감이 주금이군요~^^ 역시 사진에서 엄청난 내공을 느낍니다~^^
결명자와 해바라기를 너무나 예쀼리하게 담으셨군요. 빛을 이용하여 은근한 게 너무나 이쁩니다. 사진은 공개된 비밀이란 말을 하더군요. 누구나 결명자를 만날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아름답게 사각의 틀 안으로 담아 들이는 것은 누구나가 아닌 하나의 비밀에 속하는 것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9번 해바라기 너무 좋습니다. 디테일, 명암의 자연스러운 흐름, 노란 꽃잎과 실루엣이 앉은 꽃받침의 대조.....언더풍의 기준으로 삼을 만해요.
어여~ 이자뿌리기전에 노래방을 자주 댕기시길... ㅎㅎㅎ 찍사가 좋으니 사진도 팍팍 살고 나는 ㅜ.ㅜ 신나는 음악과 사진 즐감합니다^^*
그린님~!!! 아고고... 무신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저 방금가서 을매나 부럽게 보고왔는데요.^^ 셀프 올려주시는지 기다려보렵니다.^^ /강토님~!!! 친구분이시라 답글도 나란히 달아주시네요.^^ 내공은 무신요... 강토님처럼 생각할수 있는 사진 찍을려면 멀었지요. /산마을님~!!! 히히... 너무 은근하게 띄워주셔서 언더 홍콩가겠습니다.^^; 점찍어 놓으신 물건 전부 구입하시면 언더좀 부여주세요. 산마을님 따라갈랍니다.^^
멋진 샷들입니다. 골라보라구요???...어렵지만...5678이 너무 멋져요. 저는 내일 뵙도록 하죠. 노래방 노래들으며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군요. ㅎ. 좋은밤 되세요. ^^*
그림에 대한 평가는 지는 절대못하구요 해바라기의 색감이 넘좋으네요...지두 빨리 저렇게 그려야할터인데...미소가득하세요^^
호호....해바라기가 수줍은 듯...입을 가리고 웃네요...~결명자도 정말 좋으네요..제가 심은 놓은 결명자들은 어찌 되었을꼬~
답글 한번 주셔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만 해주시니 뭘로 갚아드려야 할지요.^^ 그저 감사드립니다. /아공... 반가븐 길손성님~^^ 부산으로 지가 이살가야 멤버를 구성해서 노래방을 정기적으로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ㅋ벌써 한참 지나서 뵙고잡네요. /수와실님~!!! 덕분에 결명자풍도 괜찮다는걸 오늘 확인하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바쁘신가 봅니다. 좋은꿈 잊지말고 꾸세영~^^*
에고 아우님...이젠 말이 아니라 그림으로 본격 뽐뿌를 자행하느구랴..테러샷이요 이건..앞으로 이런 샷은 9.11 샷으로 명명하오..
우리 노래방 한번 갈까...한번 맹그러 보자구.. 나도 노래방 안간지가 언젠지도 몰러.. 근디.. 노래방 도우미.. 나 한번도 본적 없거든.. 먼말인지 알앗제 ?
잠간씩 후다닥 찍어도 직인다..ㅎㅎ 노래직이구 사진 직이고 친구 만나서 직이구..ㅎㅎ
베란다 얘기는 옛날얘기 거리도 안되겠습니다.. 다른말이 필요없네요. 최고예요^^b
그래도 제방에서는 기탄없이 해주시는걸 언더는 좋아한답니다. 험하게 표현하셔도 졸대로 안삐져요.^^ 장대님도 아름다운 밤 되시길... /주디아우님은 식물기르기도 잘하시는가 봅니다? 결명자 수확하시거덩 언더도 나눠주시길...^^ /러너성님~!!! 실제로 뵙기전에는 언더보다 젊으실줄 알았었는데 이제는 성님이라 해야하니 재밌습니다.히히... 다른사람은 몰라도 러너성님만은 제가 맡아서 뽐뿌를 지속적으로 할거구만유.ㅋㅋㅋ 좋은꿈들 꾸세요.
저도 도사님의 쉬즈곤 맨정신으로 들어보고자파여.^^; 그란데...도우미라뇨... 언더 의외로 순진하고 착하답니다. ㅋㅋㅋ그라도 힘은 써보겠심니더.^^; /친구야~ 이시간에 식갤에서 만나니 와이리 반갑노~^^* 넘 띄우지는 말그래이. 친구사이에 짠줄 알긋다....^^; 시간 받쳐주면 더 놀다가고.^^ /토비아우님~!!! 진천 얘기는 가능하면 빨랑 기억속으로 사라졌으면 좋을랑가요?ㅎ 요즘 우집 베란다에는 시계초 열매가 주절주렁 열려있다 아잉교. 그란데 집에서는 이제 사진 안찍을라고...-_- 모다들 좋은꿈들 꾸세여.
좋습니다. 뭔 말을 더 합니까...^^*
오랫만에 인사들이네요^^; 음...역시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네요. 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그동안 못봐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ㅋㅋㅋ 머리속으론 결명자라고 생각 하고 손은 둥글레라고 썻나봐요 ^^;; 에고~~ 남사시러버라.....
사랑으로님~ 진천 갔다온후로 간만에 뵙는거 같으네요.^^ 축구 보시고 좋은꿈 꾸세요. /BJ님~!!! 저도 느무 반갑네요. 식갤에서 BJ님 이미지가 아주 좋더군요. 다음에는 오프에서도 뵙길 기대합니다.^^ /빈아우님~!!! 그러려니 하는거지 그걸...ㅋㅋㅋ 암튼 이제 빈아우님 보면 피래미 잡는 사람과 연어 잡는 사람이 생각난다는거 아닙니까...ㅎㅎㅎ 모다들 축구 욜심히 응원하시고 이기면 다시 모이세요~^^* 좋은꿈 꾸시고요.
꽃잎 접힌 해바라기가 환상입니다요......^^**
어제는 제사로 느무 바빠서 ..인제 들어와 봅니다..그란데..참 부럽네요..울 뒷산에도 결명자가 있던데..따라 찍어보고 싶어도..저리 못 찍을 것 같아..한숨만 나오네요..-_-
제가 갠적으로 저 노래를 좋아하는 것은, 군 현역시절 마지막 불침번은 저 노래를 틀면 기상뮤직이였습니다. 자대 2년여를 저 노래를 들으며 아침을 맞았으니....야~~~ 기상혀!!!!!!
사진이야 말할 것도 없고...으샤 으샤 음악 좋고...
근디 언더님...80년대 후반이시라면 복학혀서 학교 뎅기시거나...아님 사회 초년병 일텐데..월담이라도 했습니까?ㅎㅎㅎㅎ해바라기를 저리 잘 찍으심...지 놀라요^^진짜 해 바라기만 할까바서요^^* 어떤 색이든지 지유자재로 표현 하심이 타고난 재주인듯...^^*
한참 밀려간 방을 일부러 찾아주신 의리의 동지분들께 진심으로 감솨 드립니다.^^* 소원님~ 우리 셋째 누뉨이 당시에 에어로빅을 열심히 했었는데 이노래 많이 듣더라구요. 지금은 유명한 에어로빅 강사를 하고있대나 어쨌대나 그러네요.ㅎㅎㅎ
지컴 고장나고 금요 신불산 산행(오르막치기로 중도 하차하고 내려와 폭포수에서 도시락만 까먹고^^;;) 하고 온천수여행하다 집에 오니 컴이 고쳐졌네요^^ 이젠 두말 할 필요 없는 명작에 감탄하며 늦게 다녀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