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물 주고 나서 사진 함 찍어봄.
한 이틀 지나서 보면 조금 자라있는게 보인다.
작년 11월에 지인한테 받아올 때 화분이 너무 강렬해서
분갈이 해줄까 하다가 귀찮아서 올해 봄에 해야지 하다가
올해도 잘 자라길래 그냥 내년 봄까지 기다려 보려고.
분갈이 귀찮은데 어찌나 고마운지...
오늘 아침에 물 주고 나서 사진 함 찍어봄.
한 이틀 지나서 보면 조금 자라있는게 보인다.
작년 11월에 지인한테 받아올 때 화분이 너무 강렬해서
분갈이 해줄까 하다가 귀찮아서 올해 봄에 해야지 하다가
올해도 잘 자라길래 그냥 내년 봄까지 기다려 보려고.
분갈이 귀찮은데 어찌나 고마운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