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한테 간택 받은 식물들은 딱히 아무것도 안 해도 인간이 알아서 환경 다 맞춰 주는데

길가에 있는 식물은 그런 것 없으니까 어떻게든 생존하려고 하다보니 생존력이 더 높은 것 아님?

아님 그냥 생존 못한 애들은 이미 죽어버렸으니까 그냥 잘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