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한테 간택 받은 식물들은 딱히 아무것도 안 해도 인간이 알아서 환경 다 맞춰 주는데
길가에 있는 식물은 그런 것 없으니까 어떻게든 생존하려고 하다보니 생존력이 더 높은 것 아님?
아님 그냥 생존 못한 애들은 이미 죽어버렸으니까 그냥 잘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건가
인간한테 간택 받은 식물들은 딱히 아무것도 안 해도 인간이 알아서 환경 다 맞춰 주는데
길가에 있는 식물은 그런 것 없으니까 어떻게든 생존하려고 하다보니 생존력이 더 높은 것 아님?
아님 그냥 생존 못한 애들은 이미 죽어버렸으니까 그냥 잘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건가
다 맞는 말 같어
우리 식물들은 육군훈련소라면 길가에서 자라는애들은 특수부대정도 아닐까..? 거르고 걸러져서 최강만 살아남는 느낌
그 환경에 맞는 생물들만 자라나는거겟지.. 싶음. 잡초를 집에 가져와서 기르면 잘 안자랄것같은뎅..
딱 거기서 잘 사는 것만 사는거고, 우리는 억지로 화분에 키우려는거고.
죽을애는 이미 다 죽고 살 애만 살아남은 상태지 우린그걸 보는거고 우리가 못보는 사이 이미 치열한 생존경쟁이 일어났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