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엽?지는애들만큼 신엽도 올라오면 쌤쌤일텐데
하..진짜 잎파리하나하나 아래부터 다 누래지는중..
보통 야자..신엽은...가을에 나와?
나도 ..신엽보고싶은데ㅜㅜ 그전에 저 위에 큰 나뭇잎들도 다시들어서 죽을까봐... 슬픔.. 과습인지 걍 울집환경이 안맞는지도 모르겠다 ㅜㅜ
하..진짜 잎파리하나하나 아래부터 다 누래지는중..
보통 야자..신엽은...가을에 나와?
나도 ..신엽보고싶은데ㅜㅜ 그전에 저 위에 큰 나뭇잎들도 다시들어서 죽을까봐... 슬픔.. 과습인지 걍 울집환경이 안맞는지도 모르겠다 ㅜㅜ
반양지정도로 옮겨봐도 저래?
응..내방에서는 이것보다 더 급격히 죽어가다가 베란다로 옮겼거든ㅠㅠ 좀 더뎌지는 속도인데 솔직히 우리집이 습도가 많은 집이라..후..식물도 물좋아하는 애들만 잘크는 환경임..ㅜ
분갈이한지 얼마나 됬나요??
저상태로 산지 2달쯤 되서..분갈이한번도 해준적없어요ㅜ
이파리 열심히 뽑았는데 유지할만한 환경이 안되었던거야... 그래서 일정부분 영양공급을 끊어서 스스로 쳐내는거
아 그렇구나. 우리집 테이블야자도 끝이 좀 타. 잘라주고 비료 줘야겠다.
끝이 타는거랑은 살짝 다른게 그건 과습의 전조이거나 매마르는 수준에서 멈추면 습도문제일 가능성이 큼... 아무튼 작은 화분에 이정도 밀도로 심었는데 불구하고 풍성하게 잘 키운거... 비료를 적당량 주면 더 클 수 있겠지만 비료 공급이 끊기는 순간 다시 이 크기로 되돌아올거같음. 그때는 비료로 키운 지분을 죽여야하니 과해보이게 잎이 마를지도
아진짜? 그럼 어케야해? 지금 화분이 넘 작은가? 근데 야자 분갈이함부로 하면또 겁나 예민하대서 ㅜㅜㅜ 너무어렵다 야자..
일단 화분이 작은건 맞는데... 어느정도 길이를 쳐내서 풍성하게만 유지하던지... 나눠서 분갈이를 해야할듯... 말은 이렇게 해도 잘못할까봐 함부로 얘기 못하겠네
아아.혹시 걍 저케 냅두면 걍 자기가 알아서 잎파리수 조절할까?ㅋㅋㅋㄱㅜ 내가 사무실에..동양란도ㅋㅋ절반죽였다가.. 1년뒤에서야..새순 내뿜는거보고 얘도 환경적응되면후.. 괜찮아지려나 싶기도ㅜ 분갈이는 해도 진짜 일단..장마끝나고나 봐야겠다ㅜ
환경이 갖추어지면 다시 낼건데... 일단 아래쪽 빛 잘 못보는 효율 안좋은 잎들 조금 쳐주고, 시드는 현상이 어느정도 사그라드는지 확인해야할듯...
삽목할때 잎들 잘라서 조금만 남겨두는것과 비슷함... 현재 크기에 알맞게 이파리 수를 맞추는거지
오..ㄱㅅㄱㅅ...찾아봐야겠다ㅜㅜㅜ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