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8.52)
2004-08-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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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무궁화꽃의 자료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도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무궁화의 수난사 = 내용의 일부는 다음으로~
인류의 역사에
민족의 이름으로 특정 식물이 가혹한 수난을 겪은 일은
우리 나라의 나라꽃인 무궁화가 유일한 것이다.
무궁화는 민족의 역사와 함께 겨레의 맥락 속에 숨쉬어 온 꽃이기에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에는 민족의 수난과 함께 피폐(據製)되고 빼앗겨 버리는
참혹한 시련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만주, 상해, 미국, 구라파로 떠난 독립지사들이 광복 구국정신의 표상(表象)으로 무궁화를 내세우자
일본은 여기에 당황한 나머지 무궁화를 보는 대로 있는 대로 불태워 버리고 뽑아 없애 버렸다.
일제는 나라꽃 무궁화를 ‘눈에 피 꽃’ 이라 하여 보기만 해도 눈에 핏발이 선다고 거짓 선전하였으며,
‘부스럼 꽃’ 이라 하여 손에 닿기만 해도 부스럼이 생긴다고 하는 등
갖은 말로 우리 민족의 기개(氣觀)를 표현하는 무궁화 탄압에 극악(極惡)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수난이 가중되면 될수록
우리 민족은 더욱 우리의 정신을 대변하는 무궁화를 사랑하고 숨겨가면서까지 지켜 왔다.
안녕하시죠~? ^^ 무궁화의 수난사...더욱 사랑하고 아껴야 할 꽃이라 느끼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 지내세요~~^^*
제가 듣기론 하양무궁화가 우리의 무궁화라고 들었는데....요즘은 하양보담도 보라빛이 더 많지요.
요즘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 헛소리들을 하는데 무궁화를 보니 더 안타깝네요. 다우리님 사진보면서 다시한번 나라 사랑을 생각해봅니다. 즐감했습니다.^^
다우리님 지가 요즘 님 사진 보면서 갑자기 애국심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대~~한~~민~~~국..........감사히 보다가 ...나두 찍어봐야뒤!!! 했습니다..
무궁화 아끼고 사랑 해야 된다는 생각이 납니다.
광복절이 다가오는데 다우리님의 무궁화 강연에 많은 생각이 나게 하네요.*^.^*
늦게 들어 와서 잘 보고 갑니다.
무궁화꽃 잘 보고 갑니다. 지는 개인적으로 여러 변화종 보다는 지금 올려주신 단순한 저 무궁화가 제일 좋습니다.
저는 자료를 찾아서 제 그림과 함께 올리는 작업을 하였을뿐이니, 보시고 느낌을 남겨주시는 님들께 감사를 하여야 겠지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지컴 고장에 이제야 늦공부 하러 왔네요^^ 넘치지 않게 행복하소서~~!!
hanglim님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도 얼마전에 수리를 하였었는데.....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