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자체를 관상으로 기르는 목적이라기보다
지속적으로 장미의 잎이나 꽃잎을 채취해서 사용하려는 목적입니다
물론 그냥 장미 사면 되지 않느냐 생각 하실 수 있는데

화원의 경우 병충해 방지를위해서 약치는 경우도 있고
식용 장미 파는 농가는 도매로만 판매를 해서 조건에 안맞아서요..

병충해 막는 약 같은거 전혀 안치고 기르려는데 
검색해서 나오는 내용 제외 사육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아니면 장미과 식물중에서 기르기 쉽고 
자연적으로 병충해 좀 덜한 식물을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