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 키우던 화분을 분갈이하고 남은 흙 페트병에 넣어서 em 뿌렸는데, 약 1주일 후 흙이 슬러지처럼 되고 하수구 냄새 난다. 이거 버려야 하냐?
아니면 직사광선에 완전 마를 때까지 나두면 다시 쓸 수 있냐?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라.
참고로 흙은 텃밭 흙이다. 다시 텃밭으로 흙 구하러가기 귀찮다. 그렇다고 흙 사기도 그렇고.
새싹보리 키우던 화분을 분갈이하고 남은 흙 페트병에 넣어서 em 뿌렸는데, 약 1주일 후 흙이 슬러지처럼 되고 하수구 냄새 난다. 이거 버려야 하냐?
아니면 직사광선에 완전 마를 때까지 나두면 다시 쓸 수 있냐?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라.
참고로 흙은 텃밭 흙이다. 다시 텃밭으로 흙 구하러가기 귀찮다. 그렇다고 흙 사기도 그렇고.
내 것도 물 줄때 이래 ㅜ
ㅜㅜ
재활용을 굳이굳이 하려면 흙을 체반에 받쳐서 뜨거운물 여러번 붓고 말리고 해서 알비료 같은거 넣어서 쓰면되는데 나라면 그냥 다이소가서 3천원주고 상토사옴 - dc App
EM이 들어가서 혐기성 흙이 되버린듯요 그게 발효가 제대로 되야 호기성으로 냄새도 좋은 흙이 되는데 보통 공기가 잘 들어가서 미생물이 숨을 쉬게 해줘야 되요 뒤집어 주거나 여튼 그런 부분이 안되서 하수구 냄새나는 혐기성이 되버린듯 합니다 말리고 사용하면 될듯은 한데 텃밭 흙이면 너무 떡져버렸음 실내 식물한테 좋을지는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