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내가 리톱스랑 코노피튬에 빠져서 네이버 들락거리다가 씨앗 충동구매했었거든,,
그랬다가 이성의 끈 붙잡고 금방 주문취소해서 취소완료된것까지 확인하고 잊고있었는데
갑자기 우체국에서 택배 도착했단 알림이 온거야..!
뭐지 하고 집가서 보니까 내가 주문했던 씨앗들이 와있어서 ㅋㅋㅋㅋ 순간 내가 취소가 안됐었나? 하고 확인해봤는데 취소 된거 맞더라구.
사장님께 문자를 해봤더니 실수로 보내셨다구
다시 반송 or 반값에 구매 기회를 주신다 하셔서..ㅎㅎㅎㅎ
파격적인 조건에 못참고 바로 송금을 드려 버렸어...^_____^
이렇게 된 김에 뒤늦게 파종준비 해야겠다 싶어서 적옥토랑 동생사 이런것도 신나게 주문하고 옴 ㅋㅋㅋㅋㅋ
그런 기념으로 리톱스단들아 파종토 배합이랑 파종 잘하는 비결좀 써주고 가라!
헐헐 대박 파종 잘 되길 기원!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 그런데 저렇게 반투명한거 여러번 칠해서 가린거 밝기 채도 이런거 조절해서 가린 내용 뭔지 알수있는거로 알아...!
으악 고마워 수정해서 도로 올릴게
수정해따!! 고마웡
나 종종가늠 화원에선 애기일때 뿌파밥되기 쉽다고 농약 조금 섞어서 발아하라고 추천해주더라 그거... 뿌파농약 유명한거 그거 빅카드!! 난 진짜 연하게 해줬어
그리고... 생각보다 십웃자라서 흙 가득 채우는거 추천 내꺼 6월에 파종한애들 웃자람 파티